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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휘트니스] 서울시협회장선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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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승리자 등록일 17.02.15 조회 1676 추천 11

서울시태권도협회를 바르게 세우는 것은 상징적 의미가 상당히 큽니다. 서울시태권도협회장선거에 있어서 서울시체육회에서 제안한 방법대로 선거를 진행하게 되면 기득권세력 즉 전 집행부 사람들이 다시 서울시협회를 장악 하게 하는 선거방법으로 전 집행부인 그들이 다시 협회를 장악 하게 되면 서울시태권도협회를 바로세우는 일은 요원합니다.

정확한 선거인수는 차이가 있을 수 있으나 지금 서울시체육회가 제안한 선거방식은 150여명에게만 투표권을 부여하여 선거를 하겠다는 방안인데 이 안은 전 집행부를 돕는 방식입니다. 서울시체육회에서 제안한 방법은 50대 50으로 경기인들과 일선도장들에게 투표권을 주는 것처럼 포장하지만 대상 분류군별 전체 회원수에 대비하면 상당히 불합리하고 전 집행부쪽에게 매우 유리한 선거방식입니다.

일선도장에 70~80개의 선거권만을 준다면 전체 1,300여개 도장지도자에게 약 5%정도의 관장들만이 투표를 할 수 있는 권한이 있으며, 지도자, 심판, 선수라 하지만 그들은 오랫동안 기득권 세력들의 영향력 아래에 있던 사람들로서 그들의 거수기 노릇을 하였기 때문에 50% 표는 먼저 가지고 시작하는 선거방식 입니다. 따라서 짜고 치는 고스톱이며 승부가 이미 정해진 투표방식 입니다. 이는 전 집행부의 농간에 서울시체육회가 동조 하는 것입니다.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우리의 대표를 선출하는 선거를 왜 5% 회원만 참석을 해야 합니까? 특히 생활체육 측면에서 도장은 클럽으로 간주하고 수련생은 회원이며 관장들은 그 클럽의 대표로 간주되기 때문에 어쩌면 0.5%의 회원만 협회장 선거에 참여하게 하겠다는 것입니다.

대통령 선거에 한사람의 국민에게 투표권을 줄 때 누구에게는 50장을 주고 누구에게는 1장을 준다면 이것이 자유민주주의 국가에서 있을 수 있는 일입니까? 그런데 소속회원들의 대표를 뽑는 서울시태권도협회장을 선출하는데 불손한 의도를 가진자들이 말도 안되는 일들을 획책하고 있습니다. 이를 바로잡지 않으면 영원히 그들의 종 노릇을 하게 됩니다. 이것을 바로잡아야 합니다.

3월 1일 10시에 있는 한양대학교 올림픽체육관에서의 “직선제에 의한 서울시협회 회장 선거 관철 대 토론회” 반드시 참석해야 하는 이유입니다. 이를 널리 알려서 서울시태권도협회가 정상화 되는 일에 모두 앞장서야 합니다. 당일 시체육회관계자들도 대 토론회를 예의 주시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 대토론회에 많은 사람이 참여하면 그들도 모르쇠로 일관할 수만은 없을 것이라고 판단됩니다.

그러나 제가 판단하기에는 대다수 관장들은 서울시협회장선거에 큰 관심이 없을 것 같습니다. 당장 신학기에 ‘신입생모집’과 ‘동승자법’ 그리고 ‘유상운송’ 등에 일에 더 관심이 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러나 이번선거가 서울시체육회에서 제안한 방법대로 진행된다면 이름만 바뀐 전 집행부 사람들로 다시 서울시협회가 구성되는 것으로 그동안 오랜시간 태권도를 좀먹던 사람들이 서울 관장들을 비웃으며 여태까지 해온 그대로 아니 어쩌면 더 나쁜짓을 할 것 입니다.

우리가 어떤짓을 해도 서울 관장님들은 무기력하니 겁낼것이 없음을 선거를 통해 알았으니 더욱 심각하게 태권도인들의 돈을 갈취하면서 억울한 사람들이 더욱 양산되는 일들이 반복 될 것입니다.

이는 결국 언론에 오르내리며 태권도는 모두 썩어서 더럽고 부패한 집단이며, 그런 자들이 태권도지도자라고 도복을 입고 수련생들을 가르치는것을 학부모들은 가증스럽게 여길 것입니다.

태권도의 이미지 실추는 불보듯 뻔하며 이는 도장경영에도 악영향을 미치게 되어 폐관하는 도장이 점점 더 많이 늘어날 것이며 종례에는 태권도장 종사자들의 비참한 최후가 도래 할 것입니다.

“태권도장경영에 도움을 줘야 할 회원회비나 심사비등이 일부 몇 사람의 배를 채우는데 사용되어 왔고, 이런 일들이 다시 되풀이 되어서는 않되지 않겠습니까?”

“우리가 낸 회비와 심사비는 우리도장을 살리는 곳에 사용해야 되며 이것은 결국 자신의 도장을 살리는 일입니다.”

“왜? 왕조시대에 머슴살이 하듯이 자기의 권리를 포기하고 있습니까? 우리가 주인이라면 우리의 권리를 찾아야 합니다.”

일제에게 독립을 선포했던 3월 1일 한양대학교에서 지난날의 더러운 잔재로부터 독립을 선포하는 자리가 되길 기대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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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흑심 품은 KTA 심사관리위원회 몇몇 임원과 그들에게 동조하는 일부 인사들에게 분노한다.
[다음] 서울시협회장 직선제 선거 관철을 위한 대 토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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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3건의 독자의견이 있습니다.
공감 전 집행부가 더러운짓을 너무 많이해서 관리단체가 된것은 당연한 일인데 서울시체육회에서 는왜 아직도 전집행부에 편에서 일하고있다는 생각이 들도록 하는지 이해할수없다.
시체육회공무원들도 그들과 유착관계에 있는지 의심스럽다. 그렇지 않다면 평범한 사람들도 조금만생각하면 뻔히 알수있는 자유당 시대에나 있을법한 이런 말도 않되는 선거법으로 범*자들이 다시 범*하도록 돕는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
그런것이 아니라면 모두가 납득할 수 있도록 행동하기 바란다.
 
글쓴이 직선제찬성 등록일 2017-02-19
공감 저는 이 문제를 많은 사람이 오면 좋겠지만 꼭 다루어야 할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관장님들이 관심이 없는 것이 아니라 자포자기한 상태에 머물러 있습니다. 모든 국민이 정치에 관여 하지 않습니다. 다만, 정직한 지도자가 세워질 수 있도록 누군가의 헌신적 희생이 필요 한 겁니다. 지금 서울시태권도협회의 문제를 해결 할 돌파구는 누군가의 헌신적 노력이 필요합니다. 서울시의 막퍼가는 낭비를 막을 수 있는 분이 리더로 세워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서울 직원은 반드시 3명만 남기고 모두 그만 두어야 합니다. 그리고 노조는필요없다고 생각합니다.
 
글쓴이 회원 등록일 2017-02-18
공감 3월 1일이 기다려 집니다. 서울시태권도협회는 분명 회원들에 의해 움직여 져야 합니다. 직선제는 서울시가 새롭게 되는 시작이 될 것 같습니다. 저희 일선 지도자들은 구지회장들을 믿지 않습니다.
 
글쓴이 관장 등록일 2017-02-18
공감 어찌 이런 황당한 일이 모두 자리에서 물러나야 합니다. 회원들의 돈을 갈취하듯 운영하그 있고 일선 회원들은 영문도 모르거나 울며 겨자 먹기로 구지회에 있는데 이런 회원들의 고통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직선제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글쓴이 서울회원 등록일 2017-02-17
공감 시체육회인간들이 더나쁘네 멀얼마나 얻어먹어서 그런거야 이런말도안되는 선거라니 우리나라가 아프리카에있는 부족국가야 뭐야 아직도 부패한공무원들이 이렇게많나
이번에도 집회에 안모이면 태권도바로세우기도 해체해버리고 태권도장이 죽던지 썩을 인간들이 협회돈을 다해처먹던지 신경꺼버리시요. 자기도장 자기가 지키기 싫으면 쪽박차고 거리로 나앉아도 할말없지 안그래요.
 
글쓴이 참가하자 등록일 2017-02-17
공감 참 답답합니니다. 우리 일선 관장들의 생각과는 달리 서울시태권도협회를 낼름 거리는 제2의 악의 축 무리들이 있습니다. 관장님들 바로 보셔야 합니다. 어제 서울시협회장 선거가 다가와서인지 지난날 국기원을 말아 먹은 1기 뭐 이사가 우려한 서울시협회를 장악하고자하는 조직을 가동했다고 합니다. 공식 선언을 하면 철저히 검증을 해야 겠습니다.
 
글쓴이 우리생각과는달리 등록일 2017-02-16
공감 관리단체가 되기 전 악의 축이 구상한 서울시협회 재 장악 시도로 임모, 이모, 임모 여기에 사무국 김모가 체대를 주축으로 재 장악하려는 의도를 공식화 어제 각 구지회 추종 세력과 껼탁하여 가동했다고 합니다. 관장님들 정신차려야 합니다. 무관심하면 서울시협회 개혁 물건너 갑니다. 3월 1일 한양대학교에 모입니다. 대 토론회에서 현재 서울시협회장 회장 선거가 어떻게 진행되는지 확실히 알고 구시대의 잔재들이 협호를 장악하는 것을 저지 합시다.
 
글쓴이 우리생각과는달리 등록일 2017-02-16
공감 찬성입니다.
 
글쓴이 찬성 등록일 2017-02-16
공감 관리위원회가 아직도 자리를 잡지 못하고 업무적으로 회원을 위한 협회롤 만들기 위해 노력하지만 전집행부 추종세력과 전집행부의 거수기 노력을 하고 일조한 사무직원의 방해와 태만이 관리위원회의 업무가 개선되지 않음은 자명한 일이다 선거관련 제도도 제안으로 내놓은 안이 우리 태권도 관장의 권리와 권익을 배제하고 일부의 의견이 반영된 안이라면 결코 허용되어서는 안되리라 생각이 됩니다 더욱 일선의 관장이 이러한 사태에 분노하고 일어설 수 있는 홍보를 부탁드리며 문제점을 직시한 이글에 매우 공감을 갖게 됩니다.
 
글쓴이 바른태권 등록일 2017-02-16
공감 회원 회비 심사비 멍하게 갖다 주지 말고 회장 선거는 무조건 직선제로 가야 합니다.~~바보 관장 안되려면 무조건 직선제 주말 하루 날 잡아서 ~직선제로 틀림없이 저방식이면 오전 중 선거를 끝내려 함~~선거날을 태권도축제의 날로 주말에~~합시다.~
 
글쓴이 골수 등록일 2017-02-15
공감 헐~ 그런것이었나요? 어이가 없네
서울시 체육회도 똑바로 하세요.
서울시 회원들도 강건너 불보듯 하다가는 도장 진짜 말아먹겠네요ㅠㅠ
3월 1일 가족들과 놀러갈려고 했는데 토론회에 참석했다가 가야겠네
전 그날 참석합니다.
 
글쓴이 참석자 등록일 2017-02-15
공감 어떻게 우리의 수장을 뽑는 선거에 당사자인 우리가 일부 아주 적은 일부만 참여를 해야 하는지 이해 불가임다. 대 토론회에서 서울시회원 전체가 참여하는 직선제 관철합시다.
 
글쓴이 직선제관장 등록일 2017-02-15
공감 구구절절이 공감 합니다.
관장님들의 참여가 서울시협회를 바로 잡을수 있습니다
공감 공감 공감 ~~~ 대 공감 입니다
 
글쓴이 절대공감 등록일 2017-02-15

태권도협회아이디
관장님들 정말 어처구니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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