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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휘트니스] 서울시협회장 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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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승리자 등록일 17.01.20 조회 1698 추천 19

서울시태권도협회가 관리지정단체로 지정된 지 8개월이 지나갔다.
그동안 전 집행부가 저지른 부정부패로 인해 언론에서 오르내리는 내용은 회원에 한 사람으로서 학부모와 수련생들보기에 부끄러워서 얼굴을 들 수 없었다.
전 집행부가 장기간동안 협회를 독점하면서 온갖 더러운짓을 했는데 부끄러움은 왜 회원들의 몫일까? 그들이 행하는 악행과 횡포를 당하면서도 보복이 두려워 침묵으로 일관했던 비겁함과 어쩌면 침묵으로 그들에게 협조했던 양심에 가책 때문일지도 모르겠다.

새포도주는 새가죽부대에 담으라는 말이 있듯이 이제는 부정부패의 대명사 같던 전 임원들과의 관계는 완전히 청산하고 모든 회원들이 원하는 깨끗하고 능력있는 새로운 회장을 선출하여 우리협회가 거듭나길 강력히 촉구한다.

모 언론에서 우리협회 회장선거에 출마를 선언한 구지회회장에 관련된 기사를 접하였다.
회원들에게 공지도 없이 회장선거가 시작된것인지? 그리고 관리위원회 공청회에 참석하였으나 선거인단 제도로 치러진다고 결정된 것이 아니라 여러 가지 방법론중 하나인데 마치 선거인단제도로 결정된 것처럼 기사가 나와서 매우 불쾌하다.
이런 행태는 전 집행부들이 지난날에 해왔던 익숙한 더러운 냄새가 난다. 다시 옛날로 돌아가려는 전 집행부의 책동으로 비춰지며, 수십년간 청산되어야 할 전 집행부에 영향력 아래에 있던 구지회장 등 몇 몇 사람으로 우리에 대표를 뽑고 정작 회원들은 투표권도 없이 또 들러리가 되어서 그들이 마음대로 휘두르는 권력에 상처를 받고 태권도가 더러워지는것을 또 다시 보고만 있어야 하는가? 그래서 또 관리단체가 되고 부끄러움은 또 회원들에 몫이 되고 ...

대통령선거도 구지회의원 선거도 모두 직접선거로 하고 있는데 왜 태권도협회는 아직도 구태를 벗어나지 못하는가? 이제는 회원들이 주인이라면 회원들에게 투표권을 달라고 관리위원회와 시체육회에 강력히 요구한다. 이것은 회원들의 권리이다. 내가 원하는 대표를 내가 선택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또 다시 옛날로 돌아간다면 이번에는 결코 침묵하지 않을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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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비공감
[이전] 미등록 도장 심사에 관하여
[다음] 서울시 태권도계에는 민주주의가 있는가?
   
내용은 800자 이내로 적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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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1건의 독자의견이 있습니다.
공감 서울시협회 회원 관장들은 자신의 권리를 포기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등록비를 않냈습니까? 자격증이 없습니까? 그런데 우리를 대표하는 회장을 뽑는데 짜고치는 고스톱마냥 지들끼리 뽑고 일선 관장들은 구경만해라? 정신나간 인간들이 지금이 양반쌍놈으로 나누는 조선시대인줄아나 ? 투표방식을 서울시체육회에서 결정한다고 아래댓글에서 말씀해주셨는데 이젠 서울시체육회를 뒤집어 까봐야겠네요. 비리에 연류된자들은 장관이고 청와대비서관이고 줄줄이 형무소로 끌려가는데 아직도 분위기파악못하고 비리때문에 쫒겨난 임모씨의 사주를 받고있다면 모두 형사처벌하고 연금도 압수해야합니다.
 
글쓴이 회원관장 등록일 2017-01-21
공감 내가 오랜 시간 서울시태권도협회를 바라본 소감은 썩어빠졌으며, 일선 관장들에게 빨대 꽂아 피빨아 먹는 흡혈귀와 다를 바 없는 잡 것들이었습니다. 이들을 소탕하지 않고 태권도의 변화는 기대 할 수 없으며 듣기로는 서울시체육회에도 함께 피빨아 먹은 작당들이 포진 하고 있다고 하니 답답합니다. 서울시체육회도 인적 쇄신을 해야 할 대상임이 명확해 졌습니다. 이제 행동해야 할 때 인 것 같습니다.
 
글쓴이 관장 등록일 2017-01-20
공감 썩은 것은 도려내고
잘못된 것은 개선해야
원칙이 바로선 협회가 될 것이다.
잘못된 사람이 계속 머물러서는 안된다.
개혁을 해야한다.
적극 찬성합니다.
 
글쓴이 김칠성 등록일 2017-01-20
공감 회장선거 방식은 서울시 체육회가 결정합니다.
회원들은 아무것도 할 수가 없습니다.
회장을 뽑을수도, 선거방식을 정할수도.
이게 무슨 개혁이고 정상화 입니까
 
글쓴이 지도자 등록일 2017-01-20
공감 찬성입니다.
 
글쓴이 찬성 등록일 2017-01-20
공감 직원 21명이 맞죠? 우리가 미쳤네요. 급여가 1억 이라구요.? 우리는 한달에 몇 백만원 벌기도 힘든데 심사비 올려서 지들 배나 채운 인간들이 양심도 없이 . . . 이번에 선거출마 하시는 어떤 정신 없는 사람 공약을 보니 미치지않고는 이런 짓 못 하죠. 구지회장들에게 돈은 왜 주나요? 그냥 동네 친목 단체 인데요. 도대체 제정신 박힌 사람이 없네요. 직접 선거 윈합니다. 구지회 장들이 추천하고 지난 임원들 세력의 심판, 코치들을 델고 선거 한다. . 하세요.~~ 우리는 서울시 심사 거부합니다. 가만 있지 않을 겁니다. 썩을 놈들
 
글쓴이 서울회원 등록일 2017-01-20
공감 찬성입니다.
 
글쓴이 찬성 등록일 2017-01-20
공감 위에서 썩으면 아래도 썩지만 아래에서 썩어도 위도 썩습니다. 정부가 이런데 아래는 얼마나 썩은 냄새가 나겠습니까? 아래 썩은 사람들이 정부로 사람을 또 보내죠.그래서 계속 시궁창에서 삽니다.제발 변화 하고 소통합시다. 그래야 이해를 구할수 있습니다.
 
글쓴이 무도인 등록일 2017-01-20
공감 맞습니다. 새롭게 출범하는 서울시협회는 한명의 회원도 소외되는 사람이 없이 주권을 행사할수있도록 해야합니다. 그런데 반대하는 사람은 이전처럼 임모씨가 사조직처럼 협회를 ○판으로 만들던때로 돌아가자는 얘기인지? 또 밑에 기타의견을 낸사람은 다른세상에서 살다왔는지 심사비때문에 배아파서 관리단체가 되었다고? 개가 웃을일 입니다.
이렇게 우매하니 서울시협회의 앞날도 암담하네요ㅠㅠ
서울시협회 전집행부가 무슨짓을 했는지 왜 과니단체의 치욕을 당했는지 아시는분들 모르는 회원들이 바른판단을 할수있도록 좀 알려주세요.
 
글쓴이 기가찬다 등록일 2017-01-20
기타 관리단체가 된 것은 일부 그 이유도 있었겠지만
서태협만 이 같은 비리가 있을까 다른 시도협회 까보면 더한 곳도 많은데
원래 목적은 서울에서 비등록 도장 심사를 볼 수 있도록 배려해주는 것에 대해
심사비와 등록비 못 받아 배아파 하던 자들의 소행이 아닌가
 
글쓴이 . 등록일 2017-01-20
비공감 반대입니다.
 
글쓴이 반대 등록일 2017-01-20

정재규 서울시협회 관리위원회 위원장 ..
인천체고 진짜 양아치네
이것이 회원의 회장을 뽑는 선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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