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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휘트니스] 국제무예센터 특정지역,단체 이권 몰아주기 전통무예진흥법 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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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자 등록일 16.12.01 조회 607 추천 2

충주에 국제무예센터를 설립한다고 한다. 말은 그럴싸하다. 세계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열고 인류평화를 지향하는 센터를 취지로 한다고 하는데

글쎄, 속내를 아는 사람들은 이 얘기를 액면가대로 믿지 않는게 문제인게다.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

세계 각국 전통무예 보존및 전파.
세계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열고 인류평화를 지향하는 유네스코국제무예센터입니다.
www.unescoicm.org 문화재 > 유네스코지정문화재 > 세계문화유산


충주라는 특정지역에 특정단체와 몇몇 특정인사들을 낙하산으로 내려 보내고 국고혈세를 끌어다 배를 불리겠다는 의도가 너무도 뻔하지 않은가?

세계청소년들의 건강한 미래를 연다고 하는데 우리 대한민국의 굶주린 청소년들, 학비가 없어 배움의 길을 포기하는 아이들 그리고 지금도 힘들게 하루하루를 이어가는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 보는게 낫지 않을까 싶다.

우리 아이들도 제데로 보살피지 못 하고 있는데 무슨 놈의 세계청소년들 건강한 미래를 열겠다고 허언을 한단 말인가

주지하다시피 현재 문화재로 등록되어 있는 택견(중요문화재 등록번호76호)은 83년 문화재 지정당시 검증도 받지 않고 졸속으로 지정을 해 놓은 반쪽도 못 되는 문화재인게다.

당시 문화재위원으로써 조사에 처음 참여했던 분이 문화재 지정가치가 없다고 했는데 어쩐 일인지 문화재관리국(문화재청 전신)에서 조사자를 급하게 바꾸어 재차 조사를 의뢰했고(이런 일은 문화재 조사에 있어 택견이 유일무이하다고 보면된다. 그 이유는 군사정권하의 제5공화국에서 88올림픽을 앞 두고 태권도 역사만들기 일환으로 존재조차 미미하던 서울지역의 택견(조선후기 발생, 문헌으로 밝혀진게 136년이다)을 정치적으로 지정을 한것이 팩트임을 알아야 한다.

택견은 특정한 무술, 무예를 일컫는 말이 아니라 조선후기까지 싸움질이나 기타 힘으로 겨루는것들을 지칭하던 보통명사였다. 현재의 택견은 원래 이름이 서울지역에 국한해서 행 해지던 각희(다리로 상대를 차서 넘어뜨리는것), 각술 등으로 불렸는데

문화재 지정 이후 역사가 짧고 또, 조사보고서에 역사를 왜곡 해 놓은것을 유지하고자 고려시대의 수박이 지금의 택견이라고 자국민들을 상대로 수십년동안 반사회적, 반문화적 범죄를 저지르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문화유산은 우리 모두의 것으로 후대에 남겨야 할 귀한 것이나 그 역사를 작의적으로 왜곡하고 아닌것을 부당하게 강요하는것은 지양되어 마땅하다.

더군다나 지금의 문화재 택견은 계보마저 날조를 했다. 자국민 뿐 아니라 유네스코에 국고혈세로 날아 가서 전혀 택견과 무관한 정조때의 재물보라는 문헌을 호도하여 유네스코 및 관계자들에게 사기를 쳐 자랑스러운 세계문화유산이 되었음을 아는 이 적지가 않다.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이제는 대한민국이 종주국인 우리무예들을 지정하고 진흥하겠다는 전통무예진흥법을 특정지역, 특정단체, 몇몇 인사들 배를 불리고자 법을 개정해서 혈세를 끌어 가려고 혈안이 되어 있음이 사실이다.

이에 분노하는것이며 특정지역의 사업은 특정지역의 사업으로 하라는게다. 충주의 시비로 건물을 짓고 관계자들 월급을 주라는게다. 그에 반대하지 않는다.

그러나

사실을 호도하여 국회의원에 법률 개정안을 발의케 하고 진실을 흐리는 행위는 지적되고 책임을 물어야 할 중차대한 사안임이 분명한게다.

현재 국회에 개정안으로 발의되어 있는것에 대해 본지에서 의원실에 질의한 결과 비서관이 지역구가 우선이다느니 택견이 우선이라느니 하면서 너무도 당연한 듯 얘기를 해 황망한 일이 있었다.

국회는 한분한분이 헌법기관으로 국민의 대의기관이지 어떻게 지역구 운운인가 말이다.

여기에 대해 논하고픈 생각은 없다. 당면한 사안이 특정지역의 특정단체, 인사들 배를 불리게 국고혈세를 전혀 무관한 전통무예진흥법 개정으로 부당하게 혈세를 끌어가고자 시도하는것을 알리는것에 있으므로,,,

위는 포털사이트에 등록되어 있는 충주의 국제무예센터 홈페이지 정보이다.

들어 가 보면 가관이 아니다.

노동을 해서 번 돈으로 사이트를 개설 했는가? 아니라면 어찌 이럴 수 있는가 말이다.

앞으로는 세~~~계의 청소년들 건강 운운에 인류평화까지 거론하며 기껏 한다는게 충주무술축제 홍보고 사이비문화재 택견 홍보마당에 지나지 않는게다.

우리 모두 속고 있다.

민족감정 하나만으로,,, 그 후과는 과연 누가 감당을 할 수 있으랴?

국제무예센터는 말 뿐 이고 충주무예센터에 불과한것이 작금의 국제라는 거창한 표현을 쓰며 전통무예인들이 열망하던 전통무예진흥법 종목지정,단체육성등을 유야무야로 만드는 개정을 하여 전통무예진흥법을 폐기처분케 하고 그 이권을 특정단체 인사들이 검어 쥐려고 한다는것을 말이다.

충주무예센터(국제무예센터라는 용어는 적당치가 않다. 그 속내가 뻔하니 충주무예센터라고 하겠다)를 국고혈세로 지원하기 위한 법적근거마련을 위한 전통무예진흥법 개정은 결국, 우리 전통무예들이 법률에 의해 떳떳하게 검증받고 지정되는것을 원천적으로 끊어 놓는 살수가 된다는것을 직시해야 한다.

이를 모를리 없는 법안 발의에 국회를 호도한 몇몇에게 묻고자 한다.

댁들이 전통무예계의 암적존재임을 아는가? 모르는가?,,,

이 사안은 단순한 지역구 목적사업을 위한 것이 아니라 그 후과가 우리 전통무예전체에 걸치게 되고 다시는 되돌리기 어려워진다는게다.

당장 보라!

충주무예센터에서 우리 전통무예들 보존하고 진흥하면 되지 않느냐? 그러고 있지 않은가

국회에서 제정 된 전통무예진흥법이라는 법률로 정정당당하게 평가를 받을 수 있는 기회마저 기득권 세력에 의해 무참히 짓밟혀 버린다는것을 무예인들은 무겁게 받아들여야 한다.

따라서, 이번 법안 발의에 국회를 호도하려는 인사들 몇몇은 무예계의 암적 존재라 아니할 수 없다는게다.

그 책임을 끝까지 물을 것이다.

모무예단체에서 충주의 문화재택견쪽에 검증요구를 한지 오래 되었으나 그에 응하지도 못 하고 있다.

얘기 해 보라!,, 과연 택견이 문화재 지정 당시처럼 역사가 수천년이고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있는지 없는지 그 근거자료를 내 놓으라는게다.

새누리당 모의원실에서 국회 국정감사관련 문화재청에 이에 대한 질의를 했고 문화재청에서 전문가회의 후 답변을 하겠다 했으나 아직 답이 없다고 한다.

계보날조는 또 무슨 일이란 말인가?

자랑스러운 유네스코 인류무형유산이 계보날조라니,,,

사이비문화재가 등록이라는 행정적 절차에 기대 수십년간 자국민들을 기망하고 역사를 왜곡하고 계보를 날조하고 타 전통무예들 맥을 끊어 놓았다.

일 예로 택견이 원류로 삼는 모종목이 문화재 신청을 문화재청에 하니 뒤에서 우리것이 아니라고 회방이나 놓고 있는게다.

문화재청은 옳고 그름을 떠나 사회적으로 반대의견이 있을때 적극적인 지정조사를 하지 않는다.

문제가 될 수 있고 또, 그에 대한 책임소지가 있을 수 있기 때문이다.

문화재청에 어느 종목이던지 사실에 반 하는 얘기를 했을때 그 사실여부를 떠나 제데로 된 가치평가의 길조차 막혀 버린다는 얘기이다.

이를 너무도 잘 아는 현, 사이비문화재 등록번호76호 택견측이 수십년에 걸쳐 저지른 반사회, 반문화적 행위에 대해 곧, 검찰에 고발하고 역사검증, 계보검증, 국민들을 기망하고 부당하게 혈세를 편취한것에 대한 책임을 물을 예정으로 있다한다.

이게 나라인가?

이게 문화재인가???

사이비문화재에 혈세가 들어가도 등록 되었다는 것으로 그 진실이 덮여지고 이번 사안처럼 부당하게 성질이 상이한 전통무예진흥법을 뜯어 고쳐서라도 특정단체, 몇몇인사들 배를 불리겠다 시도하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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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특정단체에서 이권을 챙기게하는 무진법 개정 결사반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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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건의 독자의견이 있습니다.
공감 한국문화저널, 무술신문, 위키트리 등 기사화 되었고
국회 교문위 위원들에 일괄 메일 발송되어 사실관계 판단을 요청했음.

국제무예센터는 박근혜대통령이 작년12월 유네스코에 가서 협약을 맺고 그 이후 전통무예진흥법은 폐기처분 상태가 된것이 사실 입니다.

당시 청와대 보도를 보면 전통무예진흥의 기능도 이 국제무예센터라는 곳에서 하는것으로 기사가 났음.

국민의 대의기관인 국회에서 제정 된 법률에 의해 정당하게 평가받을 기회조차 빼앗긴 우리 무예인들이 과연 이 사안의 심각성을 알고나 있는지,,

국제무예센터는 충주무예센터이며 특정단체, 인사들 이권 챙기는 판 밖에는 될 수 없는 겁니다.

세계의 모든 전통무예드을 보존하고 진흥하겠다는 또라이 발상이 누구 머리에서 나왔는지

우리네 귀한 문화유산들도 맥이 끊어지고 사장되어 신음하고 있는 마당에,,,

이에 결연히 반대합니다.
 
글쓴이 기자 등록일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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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기자 등록일 2016-1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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