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마당
[무술&휘트니스] 충주 무술센터 지원용, 전통무예진흥법 개정은 제2의 최순실사태!
공감 5
비공감 2
글쓴이 기자 등록일 16.11.28 조회 488 추천 2


뜬금없이 이번에는 세계? 전통무예들을 진흥하겠다고 하는 기사가 나 그에 불합리함을 논하고자 한다.

현재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시행을 계류하고 있는 전통무예진흥법은 국가적으로 진흥할 가치가 있는 종목들을 지정하고 관련단체들을 육성, 장기적으로 외래스포츠, 외래무예(도)에 비해 관심과 지원 밖에 위치한 전통무예들을 진흥하도록 명시하고 있다.

그러나 법 제정 이후 주무부서인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에서는 이런 저런 핑개를 대고 시행을 미루고 있는데 이와 관련해서 뜬금없이 이번에는 세계? 전통무예들을 진흥하겠다고 하는 기사가 나 그에 불합리함을 논하고자 한다.

새누리당 모국회의원실에서 전통무예진흥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고 하며 국회 검색을 통해 내용을 확인할 수 있는데

여기에는 큰 명분과 절차적 하자가 있음을 국민들과 법안을 의결하는 의원들께서 주지할 필요가 있는 것이다.

전통무예단체에 대한 자치단체의 운영비 지원이 가능하도록 한 전통무예진흥법 일부개정 법률안 외 신설조항으로

전통무예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1905976)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전통무예는 세계무형유산의 중요한 요소이며 각국의 전통무예가 지닌 다양성 및 포용성의 교류 가치는 세계 평화를 위한 효율적 수단이기도 함. 하지만 전 세계에 산재된 전통무예의 보전 및 계승을 위한 구심점이 될 국제기구는 전무함.

이에 대한민국과 국제연합교육과학문화기구 간에 현재 진행 중인「유네스코 산하 청소년 발달과 참여를 위한 국제무예센터에 대한 대한민국 정부와 유네스코 간의 협정」의 이행을 장려하고, 세계 전통무예의 보존 및 진흥 등을 위하여 국제무예센터를 설립하고자 함(안 제5조의2 신설)

이라는 해괴한 내용이 문제임을 알아야 한다.

전통무예진흥법은 법률 제9006호로 신규제정되어 2015년 일부개정을 거쳐 2016년 3월 28일 시행되고 있으나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아직까지도 기본계획을 발표 하지 않고 사문화를 시도하고 있다는 의견이 무예전문가들에 의해 꾸준히 지적되어 오고 있다.

이런 와중에 국내에 산재한 전통무예종목들과 영세하기 짝이 없는 단체들에 대한 지원,육성은 아랑곳 않고 무슨 세계전통무술들을 진흥한다는 얘기인가?

중국 전통무예진흥은 중국에 맡기고 미국, 캐나다, 일본 전통무예들도 각자 그 국가에서 진흥을 해야 할 사안이지

자국의 국회에서 제정한 법률조차 사문화 시키고 전통무예종목들과 단체들을 방치하고 있는 마당에 그 근거 법률을 특정 단체와 소수의 이해관계인들이 필요로 하는 국제무예센터 지원을 국고로 하겠다고 법을 뜯어 고치겠다니 이게 말이되는가 말이다.

충주에 세계무술연맹이라고 있다. 그 곳에서 뭘 하든지 알 바 아니나 특정단체의 이권을 위해, 또 소수의 이해관계인들 배를 불리고자 어렵게 제정되고 전 무예계, 법적 수해자들인 수백만명의 무예인들의 염원을 회손하는 시도는 지양되어 마땅한 것이다.

간단하게 얘기해서 국제무예센터 하려면 하라! 그러나 그 지원에 대해 전혀 무관한 전통무예진흥법에 위에도 얘기했듯 해괴한 논리로 세~~~계의 전통무예들을 모조리 진흥 하겠다고 하는 꽃노래로 일 국의 헌법기관인 국회의원들을 호도하여 법안을 발의케 하는것은 국민의 이름으로 고발되어야 할 사안이다.

국내 전통무예 전체 진흥을 위해 제정 된 법률을 특정단체, 소수 이해자 그리고 검증조차 받지 않고 지정 된 사이비문화재인 택견을 마치 대단한것인양 전 세계에 대고 사기를 치는것에 회손 시키는것은 결코 안된다는 것이다.

무를 닦고 예를 존하는 이라면 결연히 문제제기하고 올바르지 못 한 처사에 대해 지적해야 하는 것이다.

제2의 최순실 사태가 따로 없다고 본다.

몇몇 이해관계자들이 문체부니 국회니 몰려 다니며 무슨 얘기를 했는지

국내 전통무예진흥을 위한 법을 뜯어 고쳐 세계의 모든 무예들을 진흥하는데 대한민국 국민들이 피땀 흘려 내는 국고, 혈세를 들여 건물을 짓고 몇몇 인사들 배를 불리게 운영비를 속 된 표현으로 전통무예진흥법으로 땡기자고 한다.

운영비는 당사자들이 노동으로 벌어서 해결해라!

그것이 진정 무예를 위한 정도라는 얘기이다.

국내의 전통무예들을 진흥하고자 제정 된 전통무예진흥법에 신설조항을 두어 전 세계의 무예들을 진흥하는데 혈세를 쓰자는 생각이 과연 누구 머리에서 나왔는지 한심하다는 말이다.

이 얘기는 국내 영세자영업자들을 지원,육성하는 법을 몇몇이 달려 들어 캐나다? 아니 뉴욕, 워싱턴의 미국 자영업자들을 지원하는데 혈세를 쓰자고 법을 고치려고 한다는 것이다.

당연코 부당하다.

국민적 합의가 될 수 없는 제안법률은 철회되어야 한다.

그리고 헌법기관인 국회의원의 업무를 호도하게 하는 시도에 책임 있는 이들은 자숙 해 마땅하다.

제안 법안은 두가지이다.

또 다른 하나는 전통무예단체에 대한 지자체의 운영비 지원 부분인데

개정안에는 자치단체가 전통무예단체 운영비의 전부나 일부를 지원할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다.

언뜻 들으면 그럴싸 하나 여기에 대해 아는 사람들은 다 안다.

충주에 소재하고 있는 사이비문화재단체의 이해로 국민의 대표기관인 국회에서 국민들의 세금을 들여 특정종목 배불리기에 나서고 있음을 말이다.

주지하다시피 택견은 전통문화의 일부이기는 하나 그 역사가 밝혀진게 136년이다.

문화재 지정당시 제데로 된 검증도 받지 않고 제5공화국 하에서 태권도 역사만들기의 일환으로 급조되어 역사를 왜곡하고 계보를 날조하고 수련체계마저 일본 가라데를 배껴 지정 된 참으로 부끄러운 종목이 현재 문화재 등록번호 76호 택견임을 알아야 한다.

택견 그 자체의 가치만으로 인정받지 못 하고 고려의 수박이니 고구려벽화에 택견이 그려져 있니하며 수십년간 국민들을 대상으로 역사를 왜곡하고 그도 모자라 계보마저 날조한 사회, 문화적 범죄를 저지른곳이 어디인가 묻고 싶다.

우리는 정한 당을 원한다. 사전적 정의로 정정당당은 공정하고 떳떳한 바른 집단을 의미한다.

방법이 정하고 정해야 한다는 얘기이다.

불편부당하고 뒤로 구린내가 나는 이익 챙기기는 언급했듯 제2의 최순실 사태에 다름 아닌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게 된다는 말이다.

여기에 대해 문제 제기하며 정하지 못한 부정한 내용을 알리고자 한다.

공감 5
2 비공감
[이전] OOO님 진실을 솔직히 밝히시죠!!
[다음] 오전등교운행 무카스에서 심도있게 다뤄주길 바랍니다.
   
내용은 800자 이내로 적어야 합니다.
기사와 무관한 상업성 글이나 욕설 등은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총 7건의 독자의견이 있습니다.
비공감 쓰레기다. 무예인의 수치다. 무카스에 도배를 한다. 무카스는 이 사람을 활동못하게 해야 될듯..
이 사람은 중국에 가서 살아야..
이 사람이 수박한다는 인간인가 본데..
이 사람 말로는 수박은 고구려 고분벽화의 동작을 증명할 수 있단다..
전통무예를 주장하는 사람들은 벽화의 그 동작이 우리무술의 이런동작이 아닐까 추측하지만 보통사람들은 그들의 주장인가 보다 하고 넘어갈 뿐이다.
 
글쓴이 한심한 등록일 2017-01-10
비공감 한심하다. 이런 글들 때문에무예가 욕먹는다.
 
글쓴이 각희 등록일 2017-01-03
공감 보도자료를 작성, 내일부터 언론들과 국회 교문위 의원실에 일괄적으로 발신하고 무진법 입법취지를 몰각케하는 시도를 만천하에 고발할 것이다.

자국민들을 상대로 수십년 동안 역사를 왜곡하고 계보를 날조하고 무슨 만화책도 아니고 조선후기 발생한걸 고구려벽화에 그려져 잇니 어떻니 신라가 어떻니 헛소리를 하고 있으니

국가지정문화재라는 것이 뻔한 사기인데,,, 거기에 들어가고 있는 혈세도 부정한 방법으로 편취하는 것이니

국민혈세를 도둑질 하는 잡범에 다름 아닌게다.

전보 요구를 시민단체 고발로 준비중이다.

지는 의지고 사는 사람같은 사람을 뜻한다.

무예계 병패가 타 종목이나 단체에 대해 알고도 모른척 ,,, 그런건데

그를 기회로 이번 국정농단사태같은 비선,, 기형적인 전재들이 기생을 하는 온상을 만들고 있다는 얘기이다.

옳지 못한 방법으로 문화재 지정을 받은 것에 대해 대국민사죄를 하고 진정성 있게 전통을 이어도 모자랄 판에

이제는 한 술 더 뜨, 세계,,, 외ㅏㄴ갖 잡무예들을 진흥하겠다고 하니

문화강국을 꿈 꾸시던 백범의 마음이 어떠할까 싶다.
 
글쓴이 기자 등록일 2016-11-29
공감 국제무예센터를 위한 무진ㅂ버 회손은 무예계 암적 존재들의 온상에 국고혈세를 가져다 바치는 망국의 길임을 알아야한다.

무예계의 암적 존재가 무엇인가?

저 혼자 살자고 다른 종목들을 죽이고 역사를 훔치고 자국민들을 대상으로 사기를 치는게 아닌가.

이제 우리무예들을 위해 제정 된 유일한 법률마저 한줌도 안되는 제도권 세력을 믿고 부정한 방법으로 이익을 취하려 한다면

차후 그 책임을 져야한다.

현재 문화재로 등록되어 잇는 문화재 택견은 역사를 왜곡하고 계보를 날조한 반사회적 종목으로써

검증 요구에 응하지도 못 하고 잇다.

법원에서 공식적으로 밝혀질게 두렵긴 하겟지만

그렇다고 거짓이 사시이 되겠는 가?

곧, 시민단체 이름 으로 고발이 예정되어 잇다.

유네스코 아니라 유엔이라해도 옳은 얘기에 귀 기울이고 동조할 이들이 적지 않다는 말이다.

국제무예센터라는 명칭만 봐도 알지 않겠는가?

전통무예진흥법은 우리무예들을 진흥하기 위한 법률이지 국제가 아니다.

왼갖 외래무술들을 모아 놓고 뭐 하자는 말인가?

거기에 피같은 국세를 쓰자는 발상이 대체 누구 머리에서 나온건지

그 인간 얼굴을 한번 보고 싶다.
 
글쓴이 기자 등록일 2016-11-29
공감 제2의 최순실사태

-----------

엄격히 얘기해 제2가 아니라 그 범위 안에 잇다고 본다.

이는 개인 견해이나 보라!

청년희망 판드가 어땋고 하던 시기와 청와대에서 유네스코와 협악을 밀어 붙이고
청소년 어쩌고 하는것이 판박이 아닌가 말이다.

무진법으로 종목 지정이 되야 할 시기에 청와대는 유네스토에 가서 국제무예센터 건립 운운하고 협약을 맺었다.

그 뒤에 무진법은 사문화의 길로 들어 섰고

오늘 한다 내일한다던 문체부는 충주 국제무예센터에서 전통무예를 보존하고 보급하니 어떻니 권리를 주려고 안간힘을 쓰 온게 사실이다.

그 일이 과연 우리 전통무예들을 진흥하고자 하는 것인가?

아니다.

이해관계자 몇몇의 배를 불리는 도구로 국제무예센터가 국고로 설립되고 또 무진법을 회손하는 신설조항을 넣어 혈세를 받아먹으려는것 밖에 아닌게다.

직시해야 한다.

무진법은 우리무예들으 진흥하기 위한 법률이지 결코 세계전통무예는 관심 밖인게다.

각 국에서 각국의 전통무예를 보존하고 진흥해야지 무슨 헛소리를 한단 말인가.

대한민국 국민들의 혈세는 세계 온갖 잡동사니 무예진흥에 가져다 바칠 공돈인가?

국제무예센터에 순수한 우리 전통무예들을 진흥한다면 또 얘기는 다르다.

그러나 왼갖 외래스포츠에 검정도 받지 않은 문화재 택견같은 사이비 종목이 등록이라는 거 하나로 혈세를 받고 자국민들을 호도하고 기망해온게 수십년이다.

국제무예센터를 하던 우주센터를 하던 밖에 나가 노동으로 벌어서 해라.
 
글쓴이 기자 등록일 2016-11-29
공감 국제무예센터 지원을 위한 무진법개정은 해괴한 노릇

------------

국제무예센터건립비용 및 운영비를 끌어대기 위해 국내서 자생한 전통무ㅖ들을 법률로 지정하고 육성하는 무진법이 몇몇 인사들에 의해 농락되어 온지 오래이다.

자국의 전통무예지정도 방치하고 무진법을 사문화하고 있는 마당에 무슨 세계전통무예들을 모조리 우리가 떠 안고 진흥한단 말인가?

충주가 너무 욕심이 많다.

문화재 검증도 제데로 받지 않고 졸속으로 지정된 현 문화재 택견을 배불리기 위해
무진법 마저 회손하고 있다는 말이다.

국제무예센터를 하던 우주센터를 하던 무진법은 제정목적과 취지부터 세계전통은 전혀 무관한 법률이다.

헌법기관인 국회를 호도하여 사익을 채우려는 시도는 심각한 저항에 부닫치게 될것이다.
 
글쓴이 기자 등록일 2016-11-29
공감 뉴스와 보도자료를 배포햇다.

똥 싸는 놈들은 따로 있고 치우는건 또 누가 해야하는 세상이다.

전통무예계 암적 존재가 택견임을 알아야 한다.

택견 그 자체는 우리 문화이나 몇몇 기득권에 기대 이해관계로 자생하는 놈들 때문에

진정성을 가지고 전통을 잇는것이 참 힘든 현실이다.
그러나

촛불을 보라,,

정치를 별론으로 하고 부정한것에 대해 반드시 엄한 지적과 함께
책임이 따름은 만고의 진리이다.

사기문화재택견에 대한 고발조치가 준비되고 있다.

문화재등록번호 76호는 부끄러운 종목이다.

앞으로 전통무예진흥법상 당연종목이니?

이런 헛소리를 함부로 못 하도록 언론과 국회 등 문제제기하고
국민들에 알리게 된다.

중국 문화부에 얘기가 들어가고 있다.

정식으로 중국 내 공산당이 인정하는 지부가 생길 예정이며

중국에서 공문으로 한국의 사이비단체와 문화재청, 국회 등에 이의가 있게 된다.
 
글쓴이 기자 등록일 2016-11-28

정재규 서울시협회 관리위원회 위원장 ..
인천체고 진짜 양아치네
이것이 회원의 회장을 뽑는 선거인가?
Reform : 서울시태권도협회를 ..
[무도업] ‘자기주도형’ 태권도 교육… ..
[기고] 태권도, 뭣이 중한디? ..
‘품새’ 위기… 2018 아시안게임서 품..
[인사] 국기원 연구소장에 이봉, 연수원..
[KTA 도장박람회] 태권도 ‘10년 장..
동승자법, 여러분의 지금은?
동승자법 따르고 있음
동승자법 못지키고 있음
차량운행 포기
기타
태권도, 가라테 어떤 것이 더 재밌나? (완료)
비치태권도에 대한 의견? (완료)
태권도 정규과목 시행 투표 진행! (완료)
       서비스 검색 뉴스  l  TV&UCC  l  자료실  l  무술지식  l  쇼핑
뉴스
전체기사  l  칼럼/기고  l  기획연재  l  포토뉴스  l  영상뉴스  l  속보/특종  l  무카스뒷담화  l  기자의 눈
 
무카스라이프  l  대회행사  l  연재만화  l  무카스 안내  l  기사제보
TV&UCC TV채널  l  UCC  l  영상뉴스  l  방송편성표  l  UCC 동영상 올리기  l  나의동영상보기
자료실 전체자료  l  아카데미  l  체육관경영  l  자료요청
커뮤니티 토론마당  l  무술지식  l  무술달력  l  무림여론  l  게시판
체육관 멋진체육관  l  구인구직  l  체육관매매  l  홍보광장  l  중고매매
쇼핑 관장님을 위한 마스터몰  l  브랜드샵  l  미니샵  l  폭탄할인몰  l  고객센터
이용약관엠캐쉬정책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주소 무단수집 거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