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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이종격투기에도 통할 수 있다 200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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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는 실전성을 가지고 있는가?
어떻게 보면 어리석은 질문 일 수도 있지만 많은 사람들이 태권도의 실전성에 대해 의심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태권도가 가지고 있는 실전성과 무도성에 대해 한번 생각해보고 현재의 태권도가 스포츠화 되어가는 과정에서 잃어버린것이 어떤게 있는지 고민하는 시간을 가져본다


- 사회자 : 이승택
- 토론자 : 조원규 사범(세계태권도사범연수원), 김기태 편집장(마샬아츠 타임즈, 무술평론가)
- 촬영 및 편집 : 무카스미디어 편집부
- 책임 프로듀서 : 박재영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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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무술을 하는 이유는 그냥 좋아서 밖엔 생각이 안나요. 무술을 해서 행복해 지는 길을 찾는다는건 뭔가 말이.. 2009-02-10
습관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습관이 문제지요. 습관 2008-08-08
프리커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참..문제는 습의 문제이다..싸움으로 단련된 사람과 스포츠기술로 단련된 사람의 차이이다.. 2008-05-25
kickboc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실전성이있으면스포츠화가안돼었을것올림픽시스템스포츠는그냥나두는것이좋다한마당에북한태권도를넣는다면실전성이있을수도.. 2008-04-25
푸하하하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많은 사람들이 종합격투기와 이종격투기를 구분하지 못하는 군요.. 종합격투기란 유도,태권도,권투 다배운 선수들이 맞붙는 것이 종합격투기고 이종격투기란 태권도 vs권투, 합기도 vs 태권도 등 서로 다른 무도로 상대하는 겁니다.. 그리고 시합용 실전이 어디있습니까? 참 난감한 토론자들..... 2008-04-25
김영희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에베레스트 산을 등정하느데는 여러 코스가 있을 것임니다. A라는 코스, B라는 코스 또는 C 그리고 또 혹은 다른 코스로 정상을 올라가는 길은 코스마다 특징과 개인의 취향에 따라 선택을 할 것임니다. 무술 또한 그렇다고 봄니다. 개인의 성격과 몸의 조건 등 등의 요건과 원인에 따라서 훈련방식과 거기에따른 률 등을 고려해 수련하여 최고의 정상을 향해 방법이 다를 뿐 지향하는 목표는 아마 일치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다소 방법의 차이에서 오는 과정이나 결과가 다르게 나타날 수도 있는 장단점을 극복하고 수련한다면 어떤 무술이든 강함을 지닐 수 있을 것입니다. 주어진 몸을 최대의 능률로 움직일수 있는 연구가 필요한 종목이 태권도이며 특히 주먹기술의 다른 각도에서 연구가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2008-04-20
실전무인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어떤무술이던 완벽한무술은 없다. 자기의 주무술을 배우고 다른무술의 장단점도 연구하면서 자신의 무술을 지켜나가야한다. 무술은 거리의 막싸움과는 틀리다. 무술은 몸이 얼마나 과학적으로 움직이는지 운동역학에 기초해서 만든거다. 좀더 효율적으로 펀치나 발기술을 연마하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들이는것이다. 품세나투로는 실전에 아무필요없다. 무조건 싸우면서 연마해야 한다는것은 잘못된생각이다. 아무렇게나 싸워서 이기는게 중요한게 아니라 자신을 건강하게 지키면서 얼마나 인간의 몸을 운동역학적으로 움직이면서 싸우느냐 이것이 무술이다. 2008-04-20
실전무인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참 어이없는 주제다. 태권도 자체만으로는 이종격투기에 통하지 못한다. 경기방식이 틀리기 때문이다. 당연히 그 경기에 맞게 보완해서 연습해야한다. 추성훈의 경우를 들자. 그의 주종목은 유도다. 하지만 그가 유도만으로 싸우는가? 그가 만약에 유도만으로 이겼다면 유도가 통할수 있다 이야기 하겠지만 그는 현대 격투기술에 유도를 주종목으로 포함 시켜 싸운다. 태권도를 주기술로 다른기술을 연마하면 이종격투기에 통할수 있다. 하지만 태권도 만으로 이종격투기에 통한다는 말을 한다면 그는 바보다. 2008-04-20
무도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거리를 유지할 수 있다면 발차기만으로 이길 수 있다는 주장은 실전이 뭔지 모르는 사람의 주장인 것 같다. 아주 좁은 공간에서 위급한 상황을 맞으면 공간이 없는데 어떻게 발차기를 할 것인가. 넓은 운동장에서 싸우는 것만 생각한다면 실전을 모르는 것이다. 따로 훈련시키면 태권도가 통할 수 있다는 주장은 반대로 해석하면 현재의 태권도로는 안 통한다는 뜻이 아닌가. 따로 훈련을 시킬 필요가 없는 태권도가 되어야 한다. 격투기대회에서 태권도 선수들은 대부분 펀치 맞고 쓰러지는데 태권도 시합에서 정권지르기만 허용해도 실전성 논란은 거의 사라질 것이다. 2008-04-19
지나가다.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이종격투기에서 안통한다. 2008-04-19
...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태 권 도 를 풀이해 콩글리쉬로 말하면 킥 복싱 단어 자체로는 실전이나 이종격투기나 문제 될게 없는데 뭐가 문제지 이러면 태권도 광고 하는거....태권도 마스터 사범은 해외로 나가고 울 나라엔 태권도 족쟁이 스포츠 코치와 장사군만 남았다.... 태권도 버리고 합기도 하자니간 사람들 고집은..이건 합기도 광고 절대 아님.. 2008-04-18
0000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오른손으로만 밥먹지말고 왼손으로도 먹는 연습을 한다면 모든움직임 흡수 할수 있을 것이다. 2008-04-18
....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조원규 사범님은 태권도쪽에만 너무 치우치시네여...김기태 편집장님의 조목 조목 문제점을 잘 집어주시네여... 태권도를 하시는 분이라고 태권도를 부각시키지마시고 문제점을 시인할 것은 인정해야만 할 것 같습니다... 토론 잘 들었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2008-04-18
무인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김기태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참 가슴으로 와닿습니다. 저도 태권도를 사랑하고 좋아하는 사람입니다. 태권도의 정신이 참으로 좋고 강한 발차기가 좋았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너무 시합화되는 태권도가 맘에 안들고 점점더 실전성에서 멀어지는것 같습니다. 아무쪼록 태권도가 성인들도 좋아할수있는 진정한 무도로서 실전성을 가지며 발전하기를 바랍니다. 실전성을 가진 태권을 만들려면 진정으로 격투기를 제대로 배운 태권도 지도자가 접목하여 보다 낳은 태권을 만들려 추구해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런후에야 태권도가 격투기 무대에도 통할수 있다 없다 말해야된다 생각됩니다. 2008-04-18
무인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조원규 사범님은 격투기를 해보셨는지 궁금하군요 왜냐하면 태권도가 보다 이종격투기에 실전성을 가지려면 태권도를 가르치는 사람이 격투기를 해봐야 한다 생각합니다. 그래야 접목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이론만 가지고는 누구나 말할수 있지요 하지만 날아드는 주먹을 피하는건 그리고 잡혀날아가고 조르기를 당하는 순간 빠져나오는건 당해봐야 피하고 대처할수 있다 생각합니다. 그런후에 태권도의 응용기술을 접목해야한다 생각합니다. 2008-04-18
용리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수고하셨습니다. 근데 발차기로만으로도 MMA에서 승리할 수 있다고 하신 것은 너무하신듯..그럴려면 계속 원거리를 유지해야 하는데 그 자체가 불가능하잖아요. 일단 발차기를 한번 날리면 이미 상대의 펀치 거리로 근접되는데 그렇다고 상대가 반격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연속 발차기를 몇번이나 날릴 수 있을까요? 지쳐 쓰러지지요.. 2008-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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