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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조-호외 2편] KTA의 방관... 예견된 몰락 2014-03-21
제작 : 무카스미디어 제작팀 트위터 보내기
한국 태권도가 국제무대에서 성인에 이어 차세대 기대주인 청소년마저 위기감이 조성됐다. 당장 오는 8월 중국 난징에서 열릴 ‘2014 난징 유스올림픽’ 본선 출전권을 놓고 겨루는 세계선발전에 출전한 한국이 첫날 세 명이 출전해 전원 경기력 차이로 탈락했다.

20일 타이베이 타이완 아레나 경기장에서 취재 중인 ‘긴급구조 태권도’ 서성원 기자와 양택진 기자가 현장에서 긴급호외를 보낸다.

지금부터 긴급호외 대만 편,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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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워금 이제좀 죽는 소리좀 하지마세요 꼭 우리나라가 우승해야한다는 법이 있습니까? 결구엔 이번에도 우승했죠 우승하면뭐합니까? 누구하나알아주는 사람없고 당연한걸로 아는데 다른나라에서 우승해서 그나라 태권도 붐이 일어나서 세계적으로 태권도가 붐이 일어나는 것게 더좋습니다. 우리나라가 그만우승그만해도되도 됩니다. 2014-03-28
서성원 제작진과 상의해 격식을 배제하기로 했습니다. 양 기자를 존중하지 않아서가 아니라 평소 대화를 나누듯이 자유롭게 진행하자는 콘셉트였습니다. 유사한 프로그램도 그렇게 하고 있고요. 후배 기자에게 반말하는 것이 불편하다면 제작진과 상의해 보겠습니다. 2014-03-25
jeongcheol kim spain 서 기자님께 부탁드립니다, 공식적인 프로그람인데 상대기자에게 반말로 진해되는 모습 많이 불편합니다 ,개선 부탁드립니다. 2014-03-24
이이 난 재밌기만 한데? 예전 나꼼수만 보더라도 존대는 없었다. 중요한건 존대의 문제가 아니라 내용의 질이라 생각한다. 2014-03-21
긴급구조 태권도 @진성. 방송 내용의 진정성을 끌어내기 위해 가능한 격식을 배제하기로 컨셉트를 잡았습니다. 보는이에 따라 평이 다르지만 이점 참고해 제작하겠습니다. 지속적인 관심 부탁합니다. 2014-03-21
진성 무도의 뉴스보도같아 좋은프로그램 이라고생각하는데 좀 장난같다는 분위기입니다. TV나라디오에서도 보면 연애인 보모자식간에도 서로 존대를하는데 두분 서로간의 존대가 없으니 좀 장난처럼보이네요 2014-0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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