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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긴급구조] 한지붕 두 가족 KTA, 앞으로 과제는? 2016-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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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트와 생활체육 태권도 단체가 가까스로 통합했다.

애초 적지 않은 난관이 예상됐다. 역시나 그 이상이었다. 결과적으로도 파행을 거듭한 끝에 통합이 결정됐다.

무려 세 차례의 대의원총회가 성원 미달로 의결이 미뤄지고, 법적 공방까지 간 끝에 가까스로 통합은 됐지만, 태권도계 갈등의 불씨는 여전한 가운데 '한지붕 두 가족'의 새 통합협회가 정상적으로 운영될지는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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