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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도업] 성인은 품새를 제일 좋아한다! - 3부 2012-05-02
제작 : 무카스미디어 제작팀  공유하기  트위터 보내기
경기도 일산에 한 도장. 저녁 시간이면 아이들의 기합소리 대신 성인들의 도복 소리가 들린다. 바로 국내 성인 태권도의 활성화를 이끌고 있는 김재훈태권도장이 그 곳이다.

<무카스>가 방문한 이날. 김재훈 총관장이 오랜만에 한국을 찾아 직접 성인수련생을 지도하고 있었다. 정말 이색적이게도 성인 수련생 100명으로 도장이 가득 메워져 있었다. 적게는 20대 초반부터 많게는 50대까지 태권도 수련에 집중하며 구슬땀을 흘리고 있었다.

지금부터 기적의 일산 김재훈 태권도장을 무도업을 통해 만나보자.


- 촬영 : 무카스 영상팀
- 편집 : 박정민 PD

[박정민 PD / parkpd@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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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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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가는 이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무술이 누가 창시했던 잘 먹히고 싸워서 이길 기술을 서로 배워서 영향을 받는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뭐 과거를 들춰서 뭔 영양가가 있을지.. 2012-05-14
ㅎㅎㅎ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과연 그렇게 간단하게 해명이될까요? 조선반도의 고무술? ㅎㅎ 저도한국사람입니다. 일본이 독도가 자기내땅이라욱이면 열받는..그렇나 공부햅 2012-05-09
모르는소리 님!!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태권도가 가라데의 영향을 받은 것은 사실이지만은 순수 100%가라데의 영향을 받았다는 것은 잘못된 지식입니다. 태권도는 택견과 가라데를 참고로 해서 만든 무술입니다. 세계 적으로도 태권도는 조선반도의 고무술 택견과 일본의 쇼또칸 가라데를 참고로 만들어졌다는 것을 알사람은 다알고 있습니다. 특히, 일본에서 가라데를 봐온 저로서는 현대에 들어서 반대로 가라데가 태권도의 영향을 받은 것은 어떻게 보시는지요? 2012-05-07
그렇타면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태때 지도자들부터 인식을 변환시켜야 이런식은 정말 한숨만나온다 차라리 일반인 모집을했는데 그러면 다른 방식을...... 2012-05-07
모르는소리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창헌류를 인정하면 원류인 가라데를 인정해야하고 그렇게되면 태권도가 우리것이라고 배운 사범들은 공부를 다시해야하고 그러다보면 어휴 한번외곡된것을 어떻게 바로잡으리 마이복잡해........ 2012-05-07
태권도를 사랑하는 인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창헌류 품새를 찾아보니 이름이 천지,도산,단군,원효,중근(안중근), 퇴계 이황, 율곡 이이, 충무 이순신, 화랑, 계백, 포은, 광개(광개토대왕?) 여기까지만 봐도 참 한국적인 품새라는 생각이 듭니다. 2012-05-07
김사범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창헌류는 제 생각에는(어디까지나 제 생각) 태권도인이라면은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으로 해야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창헌류는 태권도의 원류이고, 민족정신이 고스란히 스며들어 있는 품새입니다. 태권도 체육관에서 인성교육, 인성교육들 말씀들 하시는데, 창헌류 만큼 인성교육의 좋은 소재는 없을 듯 합니다. 예를 들어 도산품새를 하면서 안창호 선생님의 나라사랑을 가르치며 포은을 가르치며 정몽주 선생님의 변함없는 충절을 아이들에게 지도하면서 말이지요 ^^ 2012-05-06
어떻게해야하나요?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태극품세 창헌류? 다가르치자? 그럼우린어디로 가야하나요? 2012-05-03
기 공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훌륭한 관장님이신군요 정확히 무얼해야 하는지 정확히 아시는군요 품새는 즉 스피럿 을 필요한 운동 , 겨루기는 긴장성 , 호신술은 품새를 깨우쳐 주는 기술 즉 품새를 이해 하는 시간 격파는 나를 실험하는 찰렌즈 , 기공 은 기를 다스리는 기운 병법은 몸을 가지고 응용기술을 갖추는 셀프 컴피던스 등 제일 중요한 것은 품새입니다 유급자 8개 유단자 24개 , 태권도 2단만 따면 일반인은 재미가 없고 제일 재미 있을때가 막1단땄을때입니다 그게 이유임 2012-05-03
Ast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품새와 창헌류를 같이 지도하는게 쉽지는 않을거 같지만 가르칠 내용이 많아진다는 것은 분명 커다란 장점이겠네요. 김관장님 말대로 격투를 배우고 싶어하면 태권도장보다는 권투나 킥복싱체육관에 갈테고 태권도장에 오는 사람들은 태권도가 가지고 있는 부분에 끌려 올것이고 그중에 품새가 큰 부분을 차지하는것 같네요. 물론 태권도도 훌륭한 격투무술이지만 너무 경기화 되어있다보니 일반인들이 쉽게 어느정도의 수준에 도달하기가 쉽지가 않죠. 2012-05-03
d div style="display:none">fiogf49gjkf0d/div>태권도,격투기 관장님들의 정보공유, 수다 카페 http://cafe.naver.com/hosungbat 2012-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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