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균의 미국기행] 합기도 명칭 이대로 좋은가(1부)
발행일자 : 2010-06-08 12:08:50
<글 = 선문대학교 최종균 교수>

지금 미국의 아이오와대학교에 교환교수로 가 있는 선문대 최종균 교수는 미국의 다양한 무술원로들과 국제적인 무도계의 동향을 파악, 연구하고 있다. 최 교수는 합기도 전공 교수로 국내 합기도계의 최대 관심사인 단체 간 통합문제와 합기도 명칭에 대한 논란들에 대해 심도 깊은 연구를 진행 중이다. 오늘은 그가 고민하고 있는 합기도 명칭에 대해 얘기 들어 본다. -편집자 주-
한국무예의 분열원인, 합기도
합기도인으로서 바라보는 한국 합기도의 상황은 참상이라 할 만큼 비참하다. 한국 합기도 단체장들의 너무도 천박스런 이전투구의 모습들이 일선 합기도인들을 아연케 하고 있다. 송사(訟事) 만능주의와 같은 천박한 민주주의도 아니고 무슨 고소와 고발이 끊이지 않고 계속되고 있으니 이제는 지겹다 못해 신물이 난다. 왜 이렇게 무인답지 않은 무분별한 짓거리가 횡행하고 있는지 안타깝기 그지없다. 이러한 합기도인들의 이전투구 모습은 같은 합기도인들 뿐만아니라 여타 무도지도자들에게도 조롱거리가 되고 있다. 그들은 합기도의 이전투구를 보면서 “합기도는 어른이 없고 제대로 된 사제정립이 되어있지 않기 때문에 망나니와 같은 행동을 서슴치 않는다”라고 비아냥거리고 있다. 더구나 이러한 이전투구가 새삼스러운 것이 아닌 오랜 합기도의 구태라는 점에서 더욱더 심각하다고 할 수 있다.왜 이렇게 합기도가 조롱거리가 되어야만 하는가?
한국 합기도인들이 전가의 보도처럼 항상 자랑하고 있는 “합기도는 태권도 다음으로 많은 보급화가 이루어졌고, 여타 무도는 스포츠화 되어서 무도성을 찾아볼 수 없지만, 합기도는 무도로서의 가치가 매우 높기 때문에 한국을 대표하는 무술은 바로 합기도다”라는 주장은 모든 합기도인들이 입버릇처럼 되뇌는 이야기이다. 그러나 불행하게도 이러한 합기도인들의 평가와는 달리 한국합기도에 대한 평가는 대부분이 부정적이다. 도대체 한국합기도는 무도로서의 위상 정립과 한국을 대표하는 무예로서 존재감을 가지고 있을 정도로 가치가 있는가? 오히려 한국무예를 분열시키는 한 원인으로 주목할 만큼 합기도에 대한 평가는 매우 절망적이다.
그렇다면 한국합기도의 분열과 이전투구는 도대체 어디서 그 원인을 찾을 수 있을까? 지금까지는 일반적으로 합기도인들의 밥그릇 챙기기와 사리사욕에서 그 원인을 찾았다. 그러나 이러한 일반적인 원인분석으로는 설명하기 힘든 측면이 있다. 왜냐하면 이러한 유사한 모습은 합기도만의 문제가 아니고, 여타무도에서도 이러한 분열과 파열음은 얼마든지 찾을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고질적인 합기도의 문제점과 병폐를 새로운 시각으로 도출해야만 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한국형 합기도의 변화된 모습을 추구해야 한다. 이를 위해 우선 한국합기도의 성립과정과 발전과정 속에서 그 근본적인 원인을 찾아보기로 한다.

지난 6일 대전대에서 열린 무카스배 합기도대회 현장 모습
주류무도(유도, 검도, 태권도)에 밀리고 지도자들의 무력(武歷)은 다양
지금까지 한국합기도의 분열모습은 다른 측면에서 볼 때, 합기도 발전의 한 단면으로도 해석되기도 하였다. 다시 말해서 오늘날의 합기도가 있기 까지는 합목적이든 그렇지 않든 간에 끊임없이 새로운 기술의 변화를 추구해 왔으며, 이러한 기술의 변화는 발전과정으로서 어느 정도 인정되어 왔다. 초기의 합기도 기술을 살펴보면 술기와 대련을 불문하고 매우 단조롭고 투박하다는 인상이 짙다. 당시에는 실전에서 즉각적으로 사용할 수 있고, 강한 무술이라는 이미지가 있어야만 살아남을 수 있다는 강박관념도 있었다. 이러한 강박관념은 일제 강점기를 거치고, 탈왜색이 모든 무술의 생존방식이었던 과정을 거치게 되면서 점점 구체화 되었다. 이후6.25의 참상과 베트남전쟁을 거치면서 더욱더 강한 무술적 성격을 갖추게 되었다. 그러므로 한국합기도의 무술로서 갖추어야할 실전성은 의심의 여지가 없다. 당시의 군사문화가 주류(Main Stream)를 형성하던 시대적 특성상 강하지 않은 무술은 대중들에게 외면당하기 마련이었으며, 대중들의 기억 속에 살아남기 힘들었다.
또한 이러한 시대적 상황은 한국무술의 주류와 비주류로 양분되는 모습을 띠게 되었다. 기존의 치안을 목적으로 유입되어 활성화 된 유도와 검도가 학원무도로서 일찌감치 주도권을 잡아가기 시작하였고, 뒤를 이어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 아래 태권도가 집중적으로 양성되기 시작하였다. 태권도의 한국화 과정에 대한 논쟁은 논외로 하기로 하고, 아무튼 태권도는정부의 집중적인 보호 육성무도로서 국제화에 박차를 가해 왔다.
이러한 무도육성의 특정무도 쏠림은 점차 심화되었고, 주류무도에서 제외된 무술들은 살아남기 위해서 수련체계가 비슷한 무술에 더부살이를 시도하기 시작하였다. 그중에서 그나마 무술단체로서 형태를 갖추고 수련체계를 갖춘 합기도와의 습합(習合)이 가장 용이하였다. 그렇기 때문에 합기도의 초기 지도자들의 무력(武歷)을 살펴보면 매우 다양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어떤 지도자는 자신의 합기도는 가전무술이라고 주장하기도 하고, 또 어떤 지도자는 비밀리에 전수 된 불가무술이라고 주장하기도 하였다. 이 밖에 표현은 다르지만 사가무술이니 도가계열무술이니 하면서 혹세무민하는 지도자들이 매우 많았다. 또한 합기도라는 용어를 사용하면서 전통성과 신비주의를 내세우기 위하여 기합술이니 혈도무술이니 하는 모호한 용어를 사용하기도 하였다.
이러한 초기 합기도를 구성하였던 지도자들이 1990년 이후에 정부의 독과점적인 법인형태를 지양(止揚)하기 시작하면서 우후죽순과 같이 새로운 무술이 파생되기 시작하였다. 이것이 합기도를 분열시키는 커다란 요인으로 작용하기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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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합기도(合氣道)"배울려면.....단전호흡....이 뭔지부터..배우고...
그다음...최용술도주님의 진짜 꺽는기술(술기)....에 전념해라......!!!
2010-08-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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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이제부터라도...합기도협회난립등으로 "사단법인" 단체등록시..."합기도"한자표기시.....합기도(合氣道)를 ----합기도(合技道)로 바꿔라...!!!!
"氣"는 무슨 얼어죽을 놈의 무슨 "氣"2010-08-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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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합기도는 잡종무술이다 유원화는 안드로메다로 가출했다
2010-06-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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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배운 무술이 합기도라고 한다 그런데 뭐가 합기도인지 모르겠다 가르친 사람도 없다
이것저것 닥치는데로 배운다고 한것이 그냥 합기도란다. 대부분합기도하는 분들은 그럴것이다. 아무리 무술이 심호함을 익히는거라고들 하지만 다 뻥이라는것을 알 것이다.
이제와 합기도가 우리것이다라고 하는 것은 먹고살기 위한 것이다. 모두다 부질 없는것이다.
한마디로 무식하다고나 할까?2010-06-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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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合氣道 가 우리나라 무술이라면 내 손에 장을 지진다. 후세에 고작 남긴게 빈 껍대기. 지금와서는 50여개로 나뉘어 제밥그릇 싸움만 하고. 결국 내것이 될 수 없는 것을 가지고 원로행세하는 위선자들. 후세에 남긴건 치욕 뿐이 없다.
2010-06-1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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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가 일본무술이며 적어도 한국형합기도 기술이 독자적으로 발전해 왔지만 부인할수 없는것이 일본합기도명이라는 사실이 사회적으로 공론화된것 같다.
따라서 한국형합기도를 명칭변경할 필요성이 크게 부각되어지고 있다고 보여진다.
특히 전통무예진흥법에 의하여 미 지정이 확실해지는 현 상황에서 합기도인들이 동 법률로부터 소외될경우 영업상 큰 손해가 올것이라는 불안감등이 가중되면서 명칭변경을 통해서라도
법률수혜를 기대하려는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쉽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합기도인들이 대 통합이 선행된 이후에나 가능한 일로 보이기 때문이다.2010-06-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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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는 기술체계가 없이 우호죽순이죠. 몇몇이 기술체계가 있다고 하는데 실제 학문적으로 정립된 표준기술체계(표준교본) 조차 없는것이 현실입니다. 아사흔은 기술체계가 표준화 되어 학문적으로 정립되어 있나요? 아니면 그냥 명칭만 바꾼 명칭만 존재 하는 무술인가요?
2010-06-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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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20년 가까이 하다가 지금은 공수도하는 사람입니다..
솔직히 속이 다 후련 하다...니꺼 내꺼 안 따지고, 우리거면 어떻고 일본꺼면어때.. "도"를 닦는 것인데... 공수도는 비전있고, 운동좋고, 깔끔하고,...... 제생각에 좀 어려워서 그렇지 운동 할 마음만 있다면 굳이네요. 룰이 있나 정통성이있나.. 가르치는 사람마다 다 다르고... 뻑 하면 남 씹고... 이것 저것 운동 한다고 기웃 거리지 마시고 님들도 공수도 해보는게 어때요? 타 운동 처럼 대충때울려면 하지 마시고...ㅋㅋㅋㅋ2010-06-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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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계속 사용하자는 건가요? 지금까지 써왔는데,,,,
2010-06-1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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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수님부터 합기도라는 이름 버리셔야 합니다. 합기도는 말그대로 일본놈들 이름입니다. 우리식으로 한글로 쓴다고 우리것 되는게 아니거든요? 최교수님부터 합기도라는 말을 버리세요. 선문대도 합기도전공이 아니라는 것을 확실히 하시고, 합기도단증 불살라버리세요. 검도도 마찬가지입니다. 일본켄도를 우리식으로 검도라고 쓰고 있으니 한심합니다. 유도도 쥬도로 바꿔야 합니다. 대한유도회는 대한쥬도회, 대한검도회는 대한켄도회로 바꿔야 합니다. 축구도 마찬가지입니다. 대한사커협회. 왜 원어를 안씁니까? 대한공수도연맹도 대한가라테연맹으로 해야 합니다. 종주국의 언어를 존중해야죠. 대한체육회도 전통무예진흥법도 원어안쓰면 조용히 잘라야 합니다. 그건 양심이고 기본입니다.
2010-06-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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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수님은 합기도를 전공하신분인데.... 뭐가 문제이고 정도인지 학자로써 소견을 보여주실수는 없는건지요? 부탁드립니다.
2010-06-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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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공무술이나 경호무술을 해보시던지 아니면, 진짜 합기도(合氣道,Aikido)를 공부해보세요~
2010-06-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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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 다른 무술 하세요.
2010-06-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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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기도 역사를 거짓으로 말하고 관련도 없는 대동류를 들먹이고 최용술은 합기도 명칭을 쓰지 않았다고 김정윤씨가 말하고있고 지한재씨는 자신이 합기도를 썻다고 하면서 정작 신무합기도란 명칭을 사용하고 기술은 무엇이 정통인지 모르겠고 대학 교수까지 나서 봤자 기껏 아사흔이고 지금까지 합기도 배운 나는 뭔가
2010-06-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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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교수님 중요한건 단순히 명칭만 바꾼다고 정체성이 확립되진 않습니다. 명칭을 재명명하면서 무술의 정의와 철학등을 새우고 기술체계를 체계화 하는등 학문적체계와 표준을 책으로 집대성 해야 합니다. 그래야 새무술의 정체성이 확립됩니다. 기원과 역사는 있는 그대로 대동류유술의 유입과 우리무술들의 결합으로 새로운 무술을 창시한것도 역사에 기록 할 수 있을 것이고 정식무술명을 명명하고 학문적으로 체계화한 것도 사실대로 역사기록해야 합니다. 그래야 앞으로 10년 50년, 100년 후에 우리 후대가 자랑스러워 하는 우리 고유무술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2010-06-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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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의 중반부에 아사흔의 의미가 풀이됩니다. 뒷편을 기대해보심이 좋을 듯 합니다.
2010-06-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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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한자리씩 잡고 있는 원로들이나 난립단체장 들은 합기도가 일본의 것이고 일본에서 창시해서 쓴것이란것을 알면서도 유명무술명칭에 편승 하고자 하는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 겁니다. 지금부터라도 깨어있는 분들이 나서주길 바랍니다. 합기도단체장들은 그른것 같고 최교수님처럼 대학에 합기도 전공하시는 분들이 모두모여 새로운 무술명칭으로 표준기술체계를 새워 재정립하시길 바랍니다. 대학에서 하면 가능 할 겁니다. 결국 합기도학과나 합기도 전공을 없애고 재정립 표준화된 새로운 무술을 전공으로 하면 합기도 도장들 입시와 대회를 위해서라도 다 따라 옵니다.
2010-06-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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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흔이 무슨 뜻 입니까? 무술명이 아사흔이면 아사흔의 정의와 뜻이 있어야 무술의 철학도 엿볼 수 있는것 같은대요. 무슨 뜻인지 아시는 분..
2010-06-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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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그러나 최종균 교수 요즘 목에 힘이 많이 들어가는 것 같아 많이 안타갑습니다
2010-06-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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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사흔 좋네요.
2010-06-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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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하내. 아직도 합기도가 한국것이란 사람이 있내? 전혀다른 무술이라면 명칭 이나 바꿔. 누가 뭐래도 무술명 합기도는 일본것이고 합기도의 종주도 일본이여. 우리 정말 멍청하게 고집피우지 말고 바꿉시다. 최교수도 몇몇 교수들과 뜻을 함께해 아사흔이란 명칭으로 바꿨잖아요. 일본 합기도 명칭 버리고 그냥 아사흔으로 합시다.
2010-06-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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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기적으로 봐서 한국합기도가 많이 힘든것 같으나 후에 다른 이름을 찾든 무도로서 그냥 남을지는 모르겠으나 밑에 꼬릿말 쓴 작자들 말이 너무 웃기다... 얼마 수련 안한 한국아이키도측인가?? 아님 일본인인가??ㅋ
2010-06-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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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 “요가는 우리 것” 지식재산권 법적 강력대응, 유럽 미국 등의 요가지식재산권 침해 사설단체에 대하여 요가 종주국이 나선다. 전통 요가 수련법을 문서로 정리해 전통지식도서관(TKDL)에 등록하고 지식재산권을 확보해 수익사업을 하는 것에 대해 법적 책임을 묻는다.
2010-06-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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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합기도는 우리 것" 한국 사설단체의 합기도 지식재산권 침해에 법적 강력대응 이런 기사가 전세계에 송달 될 날이 멀지 않은듯 합니다. 사설단체가 한국이 합기도 종주라고 하고, 합기도로 가맹사업, 교육사업, 대회사업, 공연사업 등의 수익사업을 하고 있고 소속 도장(학원)이 교육사업으로 이익을 챙기고 있으니 당연히 일본 정부는 종주국으로서 한국의 지식재산침해에 대한 강력한 대응을 해야지
2010-06-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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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의이름을 표절하는 것은 범죄행위입니다. 다른운동(ㄱ술.ㄱ무도.ㅎ랑도.ㅌ공무술.요무도)들 처럼 빨리 명칭을 바꾸길 촉구합니다.
2010-06-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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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문대 최종균 교수(합기도전공)는 합기도발생지와 합기도도주는 누구라고 보는가...
2010-06-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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