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T 성인 30명 NBA 메인 시범
발행일자 : 2010-02-10 12:52:38
<무카스미디어 = NBA 총괄 사무국>

총 80명 수련생 NBA 하프타임 시범공연
2009년 12월 17일, NBA 마이애미 히트와 올랜도 매직의 경기. 20,000명의 사람들이 경기장 내를 가득 메운 가운데 이색 공연이 열렸다. 미국 전역에 생방송으로 방영된 2009년 NBA 마지막 경기에서 마이애미 강상구 관장(Sang's martial arts TNT)의 TNT(태권도+타이복싱) 수련생 80명이 메인 시범 공연에 나선 것이다. 그것도 5분간이나. 미국 스포츠 전문 채널인 ESPN에 말이다. 그 현장을 무카스와 함께하자.

마이애미 히트와 올랜도 매직의 2009년 NBA 마지막 경기

30명 TNT 성인 수련생들의 5분간의 시연이 시작됐다.

한 TNT 여자 수련생이 힘차게 기합을 넣고있다.

TNT 무릎 치기

누구든 할 수 있다구요, 참 쉽다구요.

어른들이 했으니, 이젠 저희가 나설 차례.

이얍! 우린 어린이 TNT 시범단입니당~~

자, 한 줄로 인사 합시다. TNT 시범공연은 여기까지요.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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