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체부 김대기 차관, "(국기원) 타협은 없다. 법 대로 간다”

  

국기원장은 공인, 태권도 원로들 위한 '원로회 구성' 밝혀


김대기 차관

3일 서울 프레스센터 19층. 문화체육관광부의 김대기 차관을 비롯한 국제체육과 핵심 실무자들이 기자들과 직접 대면했다. 오는 10일 예정된 국기원 공청회에 불참하는 대신 태권도인들에게 사전 문체부의 입장을 전하겠다는 차원에서 이뤄진 만남이었다.
서두에 김대기 차관은 “정부가 이러면 안 되는 데, 깔끔하게 처리하지 못한 책임자로써 이제야 미안하다는 말을 드립니다”며 말을 이었다. 약 2시간 30분에 걸쳐 여러 중요 내용들이 오고 간 까닭에 독자들이 읽기 쉽도록 Q&A 형식으로 풀어봤다.

-김대기 차관이 생각하는 가장 이상적인 국기원의 해결 구도는 무엇입니까?

“먼저 태권도인들이 잘 못 이해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설명하고자 합니다. 국기원장을 정부가 승인하는 것으로 알고 있다는 것입니다. 사실은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정부가 원장을 승인한다는 것은 곧 국기원을 장악하겠다는 뜻입니다. 이사장만이 승인 사항입니다. 국기원장은 당연히 태권도인이 해야 합니다. 이제 질문에 답하겠습니다. 이미 (국기원의 해결구도를) 그런 것을 논의할 단계는 조금 지난 것 같습니다. (특별법 수정 개정안) 법안 통과는 거의 다 됐습니다. 사실 태권도특별법 현행법은 규정이 다 있는데 그 것을 안 지켰을 때의 실행조치가 없었습니다. 이번 법(특별법 수정 개정안)의 특징이라고 하면 실행조치를 넣은 것입니다. 2008년 6월 달에 태권도특별법이 발효가 되면서 한 달 이내로 국기원은 새 정관을 작성해서 문체부 장관의 승인을 받아 법정법인 해야 했습니다. 지금도 문체부는 딱 하나만을 생각합니다. 국가 공무원법 적용입니다. 금치산자. 한정치산자, 금고 이상의 형을 받고 5년 이상 지나지 않은 자 등의 조항입니다. 이는 국기원이 공조직이기 때문입니다. 전 세계 태권도 인들이 바라보는 국기원인데 그것 하나가 안 된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이에 해당되는 분이 없었으면 좋았는데 하필이면 해당인사가 있어 문제가 된 것이죠”

-대화를 통한 해결법은?

“국기원측하고 적당히 타협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습니다. 이미 법사위원회까지 다 통과 됐습니다. 멈출 수 없는 상황입니다. 때문에 저희는 지금 법대로 갈 수 밖에 없다는 말을 하는 것입니다. 뭐 적당한 타협을 해서 법대로 안가고 다른 길로 간다든지 그러기에는 너무 늦었습니다. 아까도 말했지만 국기원측과 많은 대화도 하고 약속도 해봤습니다. 공인은 자꾸 말이 바뀌면 안 됩니다. 물론 이승완 원장은 억울할 수도 있습니다. 과거 잘못한 일로 말이죠. 예가 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현재 대한민국의 공무원은 음주운전만 걸려도 승진이 안 됩니다. 수없이 낙마하는 사람들을 보세요. 부동산 투기, 병역비리 등 그러면서 떠나는 그들은 이런 얘기를 합니다. ‘** 될 줄 알았으면 안 하는 건데’ 그것이 바로 공인입니다. 국기원장은 어떤 사람이어야 되겠습니까? 전 세계 사람들이 다 바라보는데요. 억울할 것은 압니다. 하지만 수용을 해야죠. 공인 이라는 건 그런 자리 아니겠습니까. 지금 그리고 태권도 하는 사람 중에 누구라도 내가 나중에 국기원장이 되겠다면 그런 사람들은 젊었을 때부터 준비를 잘 해야 합니다."

-수정 개정안 통과 이후 문체부는 어떤 조치를 염두하고 있나?

“국기원에 원로회의 등을 만들어 태권도 원로들이 의장도 하고, 밑에 후배들이 잘하도록 지도할 수 있게하는 그런 구도를 그려봤습니다. 이사수도 대폭 늘려야합니다. 또 다양한 인재를 등용해야합니다. 한국영화진흥공사를 기억하십니까. 그곳은 이사를 비롯한 거의 대부분이 영화감독이었습니다. 하지만 결과는 무너졌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국기원에도 회계 전문가 마케팅 전문가 영어를 잘 하는 국제협력 요원들이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국기원의 인사들의 연령대도 내려와야 합니다. 그런데 물어보니 태권도계에는 60대가 여전히 소장파라고 합니다. 개선되어야 합니다. 앞으로 국기원은 어느 한 집단이, 어느 한 개파가 장악하지 못하도록 견주어 균형을 맞춰서 운영되도록 해야합니다. 새로운 국기원장이 왔다고 해서 모두 바뀌는 이런 일은 없도록 해야 합니다”

-초기 국기원의 법정법인을 위한 이사들의 서면결의는 국기원 정관을 위배한 것이다?

“2006년 11월 16일 당시 엄운규 전 원장의 친필 결의서가 다 있습니다. 하지만 국기원 내부규정에 서면결의를 할 수 없게 되어 있는 건 사실입니다. 국기원은 공문을 통해서 현 이사들의 의견이 이러하다며 보내왔습니다. 국기원 정관은 내부를 규율하는 것이고 이사들이 바꿀 수 도 있는 것입니다. 이사들 전체가 싸인을 해서 대외적으로 표방했다면 이게 더 효과가 있는 것이라고 봅니다”

-앞으로 국기원이 퇴물 공무원들의 낙하산 인사의 장소가 될 것이라는 예상이 있습니다.

“갑자기 이제 또 다른 논리를 찾은 것 같습니다. 태권도인들이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절대로 그런 일은 없습니다. 태권도인들이 바라보는 세계태권도본부 국기원입니다”

-문체부의 태권도에 대한 애정도는?

“올해만 태권도에 400억의 예산이 사용됩니다. 적은 금액이 아닙니다. 태권도는 가장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대표 브랜드입니다. 하지만 우리는 큰 일을 앞두고 있습니다. 바로 2020년 올림픽 잔류입니다. 우리는 대비해야 합니다. 태권도는 영원히 올림픽에 남아있어야 합니다. 절대 상처를 받거나 병들면 안됩니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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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기원 #이승완 #엄운규 #유인촌 #문체부 #이사 #보선 #태권도 #정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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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법개정안 통과

    끝났시유~ 이제 뭐 해유? 끝났시유~ 끝장이여유~ 안녕히 계셔유.

    2010-02-1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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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정법인화 하게 되면

    일선 관장들 모두 업종 전환해야 합니다! 의식 있는 관장님들이 자기 일도 뒤로 한채 1년 유예 시켰던 방과후 수업이 다시 대두되고 있습니다! 3월부터 실시한다고 합니다! 정부가 국기원까지 장악하면 국민들에게 태권도를 이용한 선심성 정책을 남발할 것입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소중한 국기원! 정부에 갖다 바치지 말고 정신차리시기 바랍니다!

    2010-02-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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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과후 수업

    의식 있는 관장님들이 자기 일도 뒤로 한채 1년 유예 시켰던 방과후 수업이 다시 대두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국기원까지 장악하면 국민들에게 태권도를 이용한 선심성 정책을 남발할 것입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소중한 국기원! 정부에 갖다 바치지 말고 정신차리시기 바랍니다!

    2010-02-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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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뭉쳐서 힘을 보여 줍시다

    이제 국기원을 장악해서 태권도를 정부의 시녀로 만들 요량인데 .. 결코 좌시하지 않겠습니다
    조금있으면 선거입니다. 태권도인의 단합된 무서운 힘을 보여 줘야합니다. 움직입시다.

    2010-02-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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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의 개

    태권도인들을 우습게 보는 기사 맞네요!!!!!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태권도인들이 우리 국기원 지킵시다!!!!!!!!!!!!!!

    2010-02-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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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체부 감사합니다

    감사감사 정부님아 문체부님아 건투를 빕니다

    2010-02-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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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매국가 ~

    위기사를 보면 원장말고 이사장 선임은 허락 맡아라 ㅎㅎ 그게 더 무섭네요 ~ 모두 TV를 통하여 보셨겠지만 아무리 회장이라도 이사들이 한 뜻을 모으면 회장은 껍대기로 전락하는데 무슨 말씀인지 ! 국가에서 도와주실려면 그냥 도와주시고 감시기관을 두어서 견제하시는것이 어떨까요 ! 기사자체도 기분나쁘네요. 타협은 없다 ~ 태권도인들이 언제까지 이렇게 무시당해야 합니까 ! 휴 ~

    2010-02-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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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동주

    아무래도 취객님은 취하셨나뵈!술 좀깨고 정신을 차린후 글을 올리시지!

    2010-02-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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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이가 없다

    공무원 대단하다. 이러니 MB정권이 욕먹는거야. 타협은 없다? 법대로 가겠다? 공무원이 서비스정신을 상실했구만.

    2010-02-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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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이~

    이거 다 태권도인들이 한거잖아요, 서버용량잡아먹지 말고 태권도 당신들이 지지고 볶고 잘하세요, 아주 짱나요. 허구헌날 쌈박질이니.

    2010-02-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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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념님?

    그래서 공무원법 제33조가 있는것 아니겠어요? 그래도 5년은 지나야죠. 그것도 하나 못하면서 국기원을? 기본을 아셔야죠. 그런데 국기원을 왜 정부가 먹을라고 해요?

    2010-02-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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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시보세요

    예전의 원장들보다 행보가 훌률하다고요. 개가 웃을일입니다. 다시 한번 행보가 신선한지 보세요. 밑에 댓글보니까 냉철하게 현재 국기원에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지적했드만요

    2010-02-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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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념

    예전에 죄를 지었다가 현재 목회일을 하시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럼 그 분들은 목사 하면 안됩니까? 현 국기원 원장 욕하기 전에 당신들은 하늘 우러러 한줌 부끄러움 없습니까? 예전에 실수 있더라도 현 원장이 예전 원장들보다 현재까지 보이고 있는 행보는 훨씬 훌륭하네요. 무공해 산소처럼 깨끗한 분들만 뭐라고 하십시요. 아니라면 지켜보시고요.

    2010-02-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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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넌 누구냐

    홍님은 보통 수준을 넘는 관심과 지식을 갖추고 있는데요. 제가 글을 봤을때는 태권도의 지대한 관심과 사랑을 가진 관장이 아닌 누구 앞잡이 같다는 느낌이 듭니다. 당당한 태권도인들은 실명으로도 자기 의사를 밝히는데 홍님도 밝히실 생각 없으신가요? 그렇지 않으면 국기원 반대파의 음모 밖에 안 됩니다. 본인도 못 밝히면서 뭘 깨끗한 사람을 찾나요? 당신은 세상 살면서 실수 한번 안 해 봤나요? 태권도 관장들 치고 소실적에 싸움 안 한 사람 한명도 없을텐데 당신들 이론이라면 사람 때린 관장들은 관장도 하면 안 되고 인성교육도 하면 안 되겠네요.

    2010-02-0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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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객님께, "정치적인권력으로 1인을 잡기 위해서 공무원법제33조 때문에 국회의원들이 원안까지 수정하면서 까지 법을 개정하여서 사람을 잡겠다는 것은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 라고 하셨는데 공무원법은 다른기관에는 이미 적용되고 있습니다. 법정법인화가 되면 다른기관과 똑같이 적용 받아야 하는게 당연한거 아닙니까? 이사장 만큼은 깨끗한 사람을 앉히겠다는데 반대할 사람 있나요?

    2010-02-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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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객님께, "국기원은 정부가 관여해선 절대안된다. 왜냐하면 정치화 쟁점으로 가서 전쟁만 일으키는 재앙이 된다는 것이다."라고 하셨는데 그럼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과거에 정부가 관여 안했을때는 국기원이 잘 운영 ㅤㄷㅚㅆ습니까? 그때도 뉴스를 보면 심심찮게 태권도인들끼리 이권 다툼으로 씨끄러웠던 적도 있었습니다. 무조건 정부는 안된다 라는 말보다 적절히 정부의 지원을 받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2010-02-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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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가미쳤어님께, 국기원이 싫다는데 ...라고 하셨는데 국기원이 개인 것 입니까? 그리고 국기원이 외국에 있습니까? 엄연히 기업이든 민간인이든 한국안에 살면 한국법에 따라야 합니다. 그리고 전 세계 태권도인들은 국기원의 법정법인화을 원하는데 국기원이 법정법인화가 싫다고 안한다면 국기원을 개인소유로 생각하는게 아닐까요? 정부가 단증장사를 할것이다에 대한 정확한 증거를 제시 하십시오. 본인의 상상으로 이야기 하지 마시구요.

    2010-02-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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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가관여해야하는이유

    거론한 연봉문제는 그럴만한 능력이 되면 그보다도 더 지급을 할수 있는 일인데 문제시하는 것은 전혀 그럴 능력이 없는데 자신들이 서로 엉켜서 자리 보전을 하고자 하는 인맥 구성으로 임명을 하기 때문에 국기원이 본래 기능을 다할수 있는 인사를 등용시킬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취지에서 거론한 것입니다. 그리고 많이 받으면 얼마나 좋겠습니까? 하지만 국기원의 연봉은 비상식적입니다.

    2010-02-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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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가관여해야하는이유

    정부가 관여해야하는 이유가 분명하게 어제열린 이사회에서 들어났습니다. 아니 상황 인식이 전혀 안되는 사람들을 포진 시킨 원장이 상투적으로 내세운 태권도인에 의한 운영이 도어야 한다는 모순된 논리와 함께 그 태권도인이라는 사람이 국기원 운영의 일환으로 기획한 것이 직원 후생복리비를 40%인상하는 안입니다. 그리고 새로 충원된 태권도계의 문제 인사중에 대표격인 이사는 자신의 조직에서 하던 관행되는 이사회에 올라온 안건내용을 원안대로(?) 통과 시키자는 발언을 했다가 모이사가 질타를 하는 바람에 무산되는 수모를 격었다는 것입니다

    2010-02-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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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가관여해야하는이유

    모인사 퇴직금이 자그만치 1얼 5천만원이었고 과장급 연봉이 7500만원을 넘는다는 이런 사실에 국기원은 개혁이 필요한 것이고 그 개혁을 태권도인 스스로는 할수 없기에 나라 힘을 빌려서라도 하자는 것입니다. 취객님 지금 국기원에서 일어나는 일이 김운용 시절에서 엄운규 시절로 또 자칭 태권도인이라는 이승완 시절로 이어져 오면서 바뀐것이 무엇이 있습니까? 도장 지원 일선도장 방문 해외지부 설치등은 이미 오래전에 국기원 발전 방향이라는 글들로 인터넷상에 공개된 내용을 재탕하는것인데 문제는 뮈늬만 화려하지 내용은 구태의연함 그대로라는 것입니다.

    2010-02-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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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부가 미쳤어

    국기원이 싫다는데 뭐하러 정부손아귀에 넣을려고 그래. 정부도 단증장사할라고? 에이라.

    2010-02-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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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00억중에 100억만

    전통무예에 써봐라. 무슨 태권도가 벼슬이라고 막대한 돈을 쏟아 붓는지. 태권도는 이제 자립갱생 가능하잖아? 올림픽종목이기도 하고. 무슨 올림픽퇴출을 국가가 책임지나. 말도 안되는 나라다. 그리고 무슨놈의 국기원을 법정법인으로 만드나? 그럼 나중에 전통무에종목도 다 만들건가? 박정희때부터 태권도만 특혜야. 완전 정부가 세금축내고 있어.

    2010-02-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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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객

    세종시도 원안대로 갈 가능성이 크다고 국민들은 보고있다.세종시때문에 나라가 거덜나고 쪽박차고 하는 일은 절대 없다고 국민들은 알고 있다.세종시는 국가재앙이 아니라 국민들이 한차원 더 높은 정치의식 수준을 스스로 일깨워 주는 역할을 톡톡히 했다는 것이다.우리 태권도세계도 이젠 색깔론 전쟁을 마치고 본 모습으로 가야 한다.정치인 정치를~관리는 국가에 봉사하고~태권도인은 스스로 태권도발전시키는 것이 정상화 첫걸음이다.국기원은 정부가 관여해선 절대안된다.왜냐하면 정치화 쟁점으로 가서 전쟁만 일으키는 재앙이 된다는 것이다.

    2010-02-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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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객

    정치적인권력으로 1인을 잡기 위해서 공무원법제33조 때문에 국회의원들이 원안까지 수정하면서 까지 법을 개정하여서 사람을 잡겠다는 것은 절대 있어서는 안된다.법은 만인을 위해서 존재하는 것이지 어느 특정인을 죽이기 위해서 개정하고 또 개정하면서까지 확실히 죽이겠다는 것은 "정치화"를 불러오는 일이다.접근자체가 불가능한 일이 대한민국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김대기차관께서 그렇게 말하고 있다.미안 하지만 한사람 때문에 다시 강화된 법을 개정하게 됐다고...흐흐흐 법은 없고 정치권력만 난무하는세상 살아서 뭐하나 이판사판 가는 겁니다.







    도 개정하면서까지

    2010-02-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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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객

    태권도장 어렵다고 국가에서 지원해 달라는 억지가 어디있습니까?세계경제가 누구나 허리띠를 졸라매고 사는판에 유독 태권도인 소수가 뻔뻔합니다.수련생감소가 나라탓 입니까?누구에게나 닥치는 현실을 조용히 받아드리세요 징징울지말고 도장수입이 부족하면 시간외에 잡일 하면서 도장을 지키겠다는 사명감갖는 지도자가 되세요 /정말 400억원 예산 국기원을 위해서 쓸 돈이 아니고 다른목적사업에 갈 돈을 김대기차관은 국기원문제점을 지적하면서 마치 400억원이 국기원으로 갈 돈이 아닌가 하겠금 뉘앙스는 부적절 하다는 것이죠 또라이든 할말은 해야죠 바른사람이라면....

    2010-02-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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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님 취객 또라이 좀 어떻게

    취객이라는 또라이 아이디 좀 조사해 주세요 상식도 없도 논리도 없고 무식하고 바보에다가 직업이 뭥미?

    2010-02-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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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관장님 태권도장 운영하는데 많이 힘든걸로 알고 있습니다.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힘으로 관장님에게 직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도움을 받을 수 있을까요? 물론 충분히 가능하리라고 믿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국기원, 대한태권도협회 뿐만 아니라 정부의 적극적인 지원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지원자가 많을수록 관장님에게 더 많은 혜택을 받을수 있는 기회가 생기지 않을까요?

    2010-02-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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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객님께서는 국기원이 문체부에 넘어간다면 망한다고 했는데, 왜 넘어가면 망한다는 거죠?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십시오. 문체부는 장악이 아닌 국기원을 지원하는 역활을 한다고 했습니다. 국기원 이사장이나 원장은 태권도인들이 자유스럽게 참여하여 선정 할 수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사장은 최소한의 안전장치로서 공무원법이 적용되는 도덕성이 깨끗한 사람을 뽑아야 한다 라고 되어 있습니다 . 문체부가 원하는 건 국기원 지원과 최소한의 공무원법 적용입니다.

    2010-02-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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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도 쇼!

    현재 당신의 댓글도 모두 허구이지....

    2010-02-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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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둑들의 쑈

    현재 국기원에서 하는 쑈는 모두 허구이다

    2010-02-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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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장

    취객님에게 님의 글을 여러번 읽었는데.. 실제적 근거는 없고 미래에 대한 부정적 추론으로 문체부를 몰아간다는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국기원 1년 예산은 심사비로 충당 됩니다. 수련생의 감소는 이미 예측된 것입니다. 태권도장의 심사비로 계속 국기원을 운영하겠다는 것은 미래를 어둡게 하는 것 같습니다. 태권도장도 지원을 받을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까지 태권도장은 국기원을 받쳐 왔지만 계속 하기는 벅차다는 것입니다. 가능하다면 도장도 정부로 부터 지원을 받아야 합니다.

    2010-02-0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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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객

    국가공무원 공직자는 국민을 현혹해선 안된다.특히 고위공직자는 말 한마디,한마디에 조심해야 한다. 김대기차관은 국기원 이야기를 하면서 뜬금없이 태권도지원금 400억원을 쓰겠다.호언장담 하고 있다.400억원을 전액 국기원을 위해 쓰겠다.해야 맞는말이다.엉뚱하게 태권도공원사업 예산을 쌩둥스럽게 태권도에 400억원을 운운하는 것은 비겁하다.400억원 전액 들여서 국기원을 새로 건축하려해도 턱도없는 예산이다.그냥 먹잇감들이 있는 곳에 이리떼들이 달려들어서 뜯어먹겠다.하는 모습뿐이다.절대 문체부에게 넘겨줄 수없다.넘겨주는 그날 부터 국기원은 일본항공사 처럼 망하고 만다.또 정권이 바뀌면 도로 찾아 오면 그만 이겠지만 그동안 국론분열은 현정부가 책임져야 한다.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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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끝자락

    내 주관과소신이 정말 자신이 판단해 하늘한점 부끄러움이 없다면 어떤일이 있어도 자신의 능력을 제대로 평가 받을수 있다 이댓글들을 읽는이들 모두 태권도에 관심이 없다면 쓸수있나 자신들의 행동과 댓글에 진정으로 부끄러움이 없어야 한다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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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노네님아 냉수마셔라

    혼자노네요 정말 저도 관장이지만 3,5,7 아니거든요. 다 읽어보고 판단하고그러면서합니다.정신이 있는건지 아니면 돈이라도 받는감요내참네 혼자쓰면서 뭘 세개씩이나 쓴데요 허허 법정법인화해서 국기원 위상 높이는 거얘요이 꼴두기아저씨야아 술이나 한잔 먹어야겠다 이런 말종들 때문에 아 머리가 아프다.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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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외 사범

    난 400억원에 대한 해외에서 피부에도 느끼지 못하고 있다. 그 돈 어떻게 어디에 쓰고 있는가?
    각 나라 한국문화원에서 얼마 만큼 현지 사범들을 위해 만나고 집행하고 도움이 무엇이 될 것인가? 의논하고 했는가? 오히려 다 된 밥에 재 뿌리는 격이 아닌가? 문체부에서 진행하는 태권도 브랜드 사업은 이미 무명의 사범들이 이루어 놓은 그 곳에 어떻게 좀 더 도움을 줄 것인가? 생각하기를 바란다. 다 해 놓은 농사 몰래 알맹이만 가져 가지 말고.....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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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 쓰고 있네!

    법정법인화는 모든 태권도인들이 현 국기원을 도와야합니다. 악성댓글 다는 반대파만 빼고요. 국기원과 태권도협회는 별개입니다. 현 시도협회 수뇌부에 좋은 감정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까요? 그 감정을 국기원 법정법인화 문제에 연관시키시면 안 됩니다. 국기원은 정부것이 아닌 정부의 맛있는 먹잇감이 아닌, 우리 태권도인들이 지켜야할 세계태권도본부입니다.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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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 쓰고 있네!

    예전 지도부에, 현 각 시도 태권도 협회 고위 간부들에게 감정이 안 좋은 태권도인들은 모든 것을 다 뒤집고 싶은 마음에 법정법인화를 반길 수 있습니다. 저도 같은 마음이니까요. 무등록 도장 관장님들도 같은 마음일거고요. 하지만 현 국기원 법정법인화 문제는 다릅니다. 문체부에서 각 시도 협회장들을 제일 먼저 면담을 통해 지지를 받으려고 한 것만 봐도 어느쪽을 지지해야 될지 보이시지 않습니까?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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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 쓰고 있네!

    이 모든 사태는 자기 자리가 위기에 몰리자 국기원을 법정법인화 하여 정부의 보호를 받아 모든것을 그대로 영위하려한 전 원장의 잘못입니다. 이사회에서 부결되니까 규정을 위반한 서면결의로 문체부에 청원한것이지요. 규정위반인지도 모르는 문체부는 이게 왠 떡이냐 하며 거저 삼키려고 했는데 의식있는 태권도인들이 반대하는 겁니다. 그렇다면 법정법인을 환영하며 악성댓글 올리는 사람들이 어느쪽 사람들인지 감이 오지 않습니까?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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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혼자 쓰고 있네!

    일선 관장들은 이 사태에 대해서 관심도 알지도 못 할 뿐더러 알고 싶어하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댓글에 매달려 여론 몰이를 하고 있는 사람들 어느쪽 사람들인지 알 수 있습니다. 현 국기원장 과거의 실수를 무기 삼아 비난하는데 속마음은 모르겠지만 적어도 겉으로 들어나는 모습은 현재 예전 국기원장들보다 훨씬 훌륭합니다. 현재도 이렇게 못 잡아 먹어 난리인 이리떼들이 우글우글한데 전처럼 비리 저지를 수 없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감사의 역할을 하지 않습니까? 저는 일단 우리 태권도인을 믿고 맡기고 도와주려합니다. 정부가 태권도인을 위할 것 같습니까? 그래도 태권도인이 태권도인을 위합니다. 악성 댓글 다는 반대파 사람들만 빼고요.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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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좋은 기사이다..^^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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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zhdqhRdk

    콩나물시루에서 자기들끼리 잘 놀고 있네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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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옳소

    아랫님의견에 동감합니다 어떻게참내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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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침묵하는쓰레기언론들

    태권도언론이라고해놓고 공청회한다고 깝치고 하나둘씩 만들어서 광고받으러굽실데고 용돈받고 정부는 그런언론들부터 처리해야한다그대로무카스만이 살아서진실을 말하고있구나 다른언론이라고하는곳들은 쪽팔리지않나 그놈들부터 숙청해야한다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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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장

    맞는 말입니다....태권도의 수장이 과거가 개끗하지 못하면 본인 스스로가 물러 나야 합니다...
    자기의 안위를 위해 그 자리를 붙들고 있는것은 욕심일 뿐입니다...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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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자

    윗 글을 읽으니 전적으로 공감이 됩니다.
    일선 지도자 입장에서 봤을 때 국가차원에서 태권도를 지원해주는 일인데 몇몇 소수의 장애가 있는듯 보이는군요!
    좋은 매듭이 있기를 바랍니다.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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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대기 차관님

    차관님 생각에 약간씩의 문제는 있을 수 있으나, 큰틀에서는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국기원 운영 수지 예산안 등을 홈페이지에 공개하여 정말 투명한 국기원을 한번 보고 싶습니다. 기대합니다.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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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소차

    X덩어리 빨리 몰아냅시다.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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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객

    김대기차관나리 국가공무원법65조와지방공무원법57조는 왜 안 넣죠 정치단체결성/정당가입행위금지/기부금 모집금지 하고 있고 검찰은 당원 가입은 하지 않고 당비만 냈어도 정당은 후원금을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정치자금법 위반이 된다"말했다.국가공무원법 등에 다르면 정당에 가입하거나 불법정치자금을 기부한 공무원은 1년이하 징역 또는 300만원이하 벌금형에 처하게 돼 있다.불법정치자금을 기부한 사람은 정치자금법에 따라 5년이하 징역 이라고 명시돼 있다.태권도인들은 한나라당 당적을 가진 자도 수십만이고 전라도는 민주당소속이 태반이다.당비는 물론 당을 위해 정당활동을 적극개입하고 있다.우리태권도인들 중에 대통령을 만들기 위해서다.그런데 공무원법으로 태권도인들을 모두 전과자로 만들겠다는 것인가 말해보슈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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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바른기사

    올바른데요 무카스 으해세력들 중 하나구만 쯧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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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시

    아저씨 저능아..10날이다 등신아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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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장

    안따깝습니다. 우리는 무도인인데.. 인성교육을 외치는데.. 차관에게 공무원법이라는 일침에 꼼짝을 못하는군요. 작금의 사건의 발단은 국기원을 장악하려는 불순한 의도를 가진 사람들의 담합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태권도의 발전과 깨끗함을 위해서라도 이제는 법대로 가야 하는 군요.. 이때를 태권도의 발전의 계기로 삼아야 합니다. 무조건 반대하지 말고 겸허하게 받아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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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올바른 기사

    국기원 공청회는 9일 아닌가요? 가끔 보면 오타 또는 잘못된 정보를 올리시는것 같던데 기사 올리기 전에 다시 한번 검토를 하는것이 좋을 것 같은데...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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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빨리요 차관님

    빨리 부탁드립니다 차관님 태권도의 여론을 보세요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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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범의길

    여러분 본질은 간데가 없는 느낌입니다.국기원이 존재하는 이유는 누구의 소유물이거나 또는 국기원을 누군가 운영하기 위한 것이 아니라. 태권도의 발전과 태권도인의 권익을 위해서아닌가요? 지난 수십년동안 수십억 혹은 수백억의 국기원 승단비를 몇몇의 의사 결정권자 (현 국기원 이사)들끼리 어디에 무엇때문에 사용했는지 우리는 모르고있습니다.그것을 투명하게 하는것 만으로도 태권도의 발전은 되는것 이라 생각합니다. 법정법인이되면 설령 몇몇 낙하산이 정부에서 온다고 하더라도 승단 심사비와 정부 투자금을 어디에 무엇 때문에 사용했고 그것이 우리 태권도를 위해 사용되고 있는지는 알 수 있게 되겠지요.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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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범의길

    지금처럼 몇몇의 양심 부량자들과 그 떨거지들이 나누어 먹는 일은 없겠지요. 실제로 미국에서온 이 ? ? 는 현재 월 천만이 넘는 돈을 국기원 경비로 사용하고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더 이상논쟁을 할 것이 아니라. 법정법인 전환 후 과연 우리에가 준비하고 요구해야 할 것 무엇 인지를 고민 하는 것이 좋지않을까요. 문화.체육.관광부는 하루빨리 국기원 법정법인 작업을 마무리 하시길 바랍니다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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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객

    지금 국기원이 문제가 아니다.못된인간들이 먹잇감을 물려고 사방팔방으로 난리법썩이다.문체부는 문체부 나름대로 먹잇감을 앞에두고 툭툭 건드려보면서 노려보고 엄씨세력은 다시 빼으려고 발악을 하고 지키려는 사람은 하나고 모두가 고기를 뜯어 먹으려고 저 난리다.차라리 국기원해체하고 대한태권도협회에서 단증을 발급하고 맙시다.어차피 문체부가 법대로 하면 그럴건데 뭐 국기원 있으나 마나한 단체라면 이쯤에서 정리하는 게 술깨는 약이다.정말취한다.국기원 때문에 난 술독에 빠져버렸다.내가 미친눔이제 정말 떠나고 싶다.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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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객

    일본항공사도 일본정치인들이 먹잇감으로 노려서 쓸데없는 지역항공사 99개 신설하면서 부터 지금은 법정관리까지 갖다.왜냐 정치인들이 먹잇감을 노려서 정확히 배터지게 먹었던 결과다.대한민국도 그랬다.정권을 잡았다고 좌지우지 이제 2년 넘게 남았다.세월은 전광석화처럼 빠르다.함부로 터진 입이라고 상대방 국민기본권침해적인 발언은 삼가해 주길 바란다.인권위원회에서 권고 조치받기싫으면ㅆㅂ 부적절한 관료면 출퇴근 길에 1위시위 해서라도 바로잡겠다.왜냐 법대로 우리도 하겠다는것이다.대한민국 독재국가 아니요 저항권이 보장된 나라죠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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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취객

    김대기차관은 400억예산 태권도 어디 어디에 쓰겠다 반드시 명기하고 법대로하겠다 하라 지금 국기원 문제를 두고 태권도에산400억 운운하는 것은 국민들을 현혹하는 것이다.차관답게 처신하라 국가에서 400억 언제쓰라고 승인받았나요 김대기차관은 대한민국 관료지 주인은 아니다.착각속에 살지 말고 좀 겸손히 지냅시다.그러나 400억을 국기원발전에 당장 쓰여진다면 김대기차관은 영웅이다.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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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원

    맞습니다. 다른 언론이라고 하는데는 이런거 안나오는군요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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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자

    역시 무카스입니다. 정론지입니다. 타협하지 않는 당신 감사합니다.-미국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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