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완 국기원장, 3개 도장 직접 탐방 화제

  

역대 국기원장 최초, 도장지원센터 건립 재차 밝혀


27일 이승완 국기원장이 경희대 안산 경희대태권도장(윤정욱 관장)을 방문했다


이승완 국기원장이 일선 도장 탐방에 나서 화제다. 일선 도장들의 실태 파악을 위한 것이다.

이승완 국기원장은 지난 27일 겨루기 특성화 도장인 경기도 안산 경희대태권도장(관장 윤정욱)과 인성교육 특성화 도장인 석사경희체육관(관장 김선수)을 방문했다. 이어 28일에는 장애아동 지도 특성화 도장인 서울 관악 포올운동발달센터(관장 강명희)를 방문해 일선 도장 경영실태 및 지도법에 대한 현황을 파악하고 지도자들의 건의 사항을 경청했다. 이번 도장 방문은 국기원장으로서는 최초이다.

국기원측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도장 경영 능력 향상을 위한 국기원의 지원시스템 마련할 수 있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도장 현장 탐방 결과는 2010년 국기원 연구계획 및 도장지원센터 사업에 적극 반영하기로 했다.

이승완 원장은 “그 동안 국기원이 일선도장과 소통 부분에서 거리감이 있었던 것이 사실”이라며 “국기원은 2010년 중점사업으로 도장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일선도장의 경영지원 사업을 펼칠 것”이라고 밝혔다.

첫 번째 방문지 경희대태권도장의 윤정욱 관장은 “국기원 등 제도권에서 하나가 되어 태권도의 좋은 이미지 구축에 앞장서야한다“며 ”방송 홍보 등을 이용한 적극적인 움직임이 필요한 때“라고 건의했다.

두 번째 방문도장인 석사경희체육관의 김선수 관장은 “일선도장들이 요즘 가장 힘든 시기를 겪고 있다. 국기원 등의 태권도 주요기관들에서 적극 나서서 일선도장의 현실에 관심을 갖고 지원 방안에 대해 고민해야한다”며 “특히 국기원장은 태권도계의 아버지 같은 존재이다. 아버지의 관심이 자식(일선 지도자)들에게는 희망이 되어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이승완 국기원장은 “대한태권도협회와 공동으로 2월 1일부터 공중파 방송 및 교육방송에 일선 도장지원을 목적으로 한 태권도 홍보가 시작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기원은 앞으로 일선도장과 유기적인 관계를 구축하고 일선도장의 경영 실태를 파악하고 지원하기 위해 도장지원센터를 설치, 운영할 것을 확정했다.

[정대길 기자 / press02@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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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장지원센터 #국기원 #이승완 #이승국 #태권도 #정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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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습니다

    아랫글의 관장님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3대 기구에서는 도장에 관심이 너무 없는 것이 문제 입니다. 도장 관장의 의식이 깨어 있어야 할 듯...

    2010-02-1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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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답하네요

    살살 주물러주신다는 오병갑님 말씀 ............. 허허 참
    저런분이 인성교육을 강조하는 청 oo 모임이라는게...
    그 말 한마디가 고생하시는 김선수 관장님 을 비롯한 청oo 를 개망신 주고 있다는 것... 허허 참
    참 답답하네요...... 에레이

    2010-02-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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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장

    방과후 문제는 정부의 문제가 아니라 적절하게 대처 하지 못한 태권도 기관들의 문제입니다.(국기원,대태협,시도협회) 심사비만 받아 챙기고 우리의 대변은 하지 않는 것입니다. 피아노,미술,영어, 컴퓨터 등 많은 과목이 방과후를 하는데 태권도는 왜 안되는가? 에 대한 논리적인 대답이 공신력있는 기관에서 나오고 로비를 하든 해야 하는데.. 태권도 수장들은 그런 생각이 없다. 왜냐하며 현장은 전혀 모르고 자리 탐욕에만 몰두해 있기 때문이다. 작금의 문제들은 정부의 문제가 아니라 비민주적이고, 비이성적인 태권도인들의 무식한 발생에서 시작되었음을 명심해야 한다.

    2010-02-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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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초

    국기원원장님 ...서민들 생각하시길....대통령 님은서민들을 찾아 시장을둘러볼때 소상인을찿아 희망을 주는데....조직깡패는 잘 돌아가는 태권도장 만찿아 수금하려나,,,시흥에 김모관장은 관장이 아니라 사장님 이야...유유상종 이구먼...법정 법인 제대로 알아 보시길...

    2010-02-1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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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법정 법인화 하게 되면

    일선 관장들 모두 업종 전환해야 합니다! 의식 있는 관장님들이 자기 일도 뒤로 한채 1년 유예 시켰던 방과후 수업이 다시 대두되고 있습니다! 3월부터 실시한다고 합니다! 정부가 국기원까지 장악하면 국민들에게 태권도를 이용한 선심성 정책을 남발할 것입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소중한 국기원! 정부에 갖다 바치지 말고 정신차리시기 바랍니다!

    2010-02-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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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아요!

    의식 있는 관장님들이 자기 일도 뒤로 한채 1년 유예 시켰던 방과후 수업이 다시 대두되고 있습니다! 정부가 국기원까지 장악하면 국민들에게 태권도를 이용한 선심성 정책을 남발할 것입니다. 나중에 후회하지 말고 소중한 국기원! 정부에 갖다 바치지 말고 정신차리시기 바랍니다!

    2010-02-10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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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만하세요 들

    3월부터 학교에서 방과후 수업에 태권도를 시작하는 거 아세요? 여러분 도장이나 걱정 하셔...
    남의 일에 비방 그만 하시고 ... 내가 보기에는 모두 같아요 .. 3월을 기대 하십시오 .. 방과후의 무서운 위력을 ..힘을 합해서 꼭 저지 하셔야 합니다. 또다른 위기 입니다.

    2010-02-0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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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외 당한 도장

    국기원 원장 방문 한 도장은 그렇다 치고...
    방문 하지 않은 주변 도장은 뭐냐고요....
    원장 방문 했다고 홍보들 열심히 하던데...
    ...............
    진짜 국기원 원장은 아무 생각 없이 인맥에 의해 그 도장 방문 햇나 주변의 시선은 생각 하지도 않고...
    쩝....

    2010-02-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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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기원 전상서..

    국기원이 망하는 이유
    1. 도장을 우습게 생각하며 복지부동하는 것
    2. 도장지도자를 길러내는 연수원서 도장을 모르는 사람들이 강의를 하고, 정책을 입안하고.
    3. 인성이 안 된 사람이 자리를 차지하고
    4. 인맥으로만 자리를 채우며 보전하려는데 있습니다.

    2010-02-0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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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쩝..

    정말 나라가 해도해도 너무하네요.. 어떻게 사기치는 놈들이 대통령에 국회의원.. 이제는 하다못해 국기스포츠인 태권도의 수장이 ㄲㅍ출신이 될수가 있나여.. 얼마전 우리나라 부패지수가 39위라 했는데... 39위가 아니라 93위인거 같네여.. 정말로 부끄러운줄 아셔야 해요..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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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 성 연

    저는 김선수관장님과의 오랜인연을 맺어온사람으로서 지도자로서의 자질과 교육인의로서의
    성실함및 참다운실력자가 가져야할 바른인성이 무엇인지 그리고이시대의아이들에게 필요한교육이무엇인지 늘 고민하고연구하며 실행할줄아는 또한 혼자만이아니라 많은관장님들과 공유하길바라며 태권도를사랑하는열정으로 지금까지 달려오신 김선수관장님을 신뢰하는 한사람으로서 누구보다도 일선 에서 고생하시는 많은관장님들이 믿음으로 힘을 보태 주셨으면함니다.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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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안타깝습니다

    개인적인 친분이나 맹신도적인 지지는 이해할수 있으나 지금 이곳에서 김선수관장에게 지적(비판)하는 내용은 개인적으로 시샘을 해서 지적하는 것이 아니라 태권도인으로서 또 태권도의 본질을 간과한 것에 대한 지적을 하는 것임에도 불구 하고 마구잡이식 두둔과 지적자들에게 적대감을 같는 내용임을 볼때 결국은 김관장이 좋은 인성교육을 한것은 아닌것 같군요. 왜냐하면 김관장의 지인들이 개거품을 물을정도의 비난을 한다는 것은 올바른 인성이 전달된 것이 아니라 맹종에 의한 뭔가 잘못된 지인 관계의 형성이며 이는 곧 알려진것 만큼의 인성교육 이 잘된것이 아니란 것을 반증한것 같습니다. 지인들은 심사숙고하심이.... 그리고 태권도 수련이 갖는 태권도정신이 무엇인지를 다시한번 생각해 보심이...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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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실망입니다

    관장님 실망입니다 눈물이 납니다 김 관장님이 이렇게 변하셨다는게요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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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규락

    김선수 관장님을 모신지 10년이 넘었네요. 10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데 관장님의 교육 열정은 변함이 없네요. 정말 존경합니다. 다른 사람이 무어라 해도 관장님과 함께 아이들을 지도했던 저는 관장님을 믿습니다. 즐거운 잔칫집에도 말이 나오는데 이러한 악풀은 당연하다 봅니다. 이 모든 것들이 김선수 관장님께 거는 기대가 커서가 아닐까싶습니다. 관장님의 넓은 마음으로 포용하시고 태권도 도장활성화에 많은 도움을 주리라 믿습니다. 관장님 힘내세요

    2010-02-0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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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신사

    김선수관장님, 잘 하셨습니다. 저의 애정으로 받아들인다는 그 말.. 참 잘 했습니다.
    관장님 정도라면 겸허히받아들이는 자세가 필요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많은글을 올린 사람들이 다소는 거칠게 하지만 그안에 담긴 진심은 태권도를사랑하는 것일 것입니다. 관장님이 미워서가 아닐 것입니다. 힘내시구요..
    그러나 각 단체임원들은 태권도인이아니라 정치인입니다. 관장님의마음과는달리 도장발전을 위해 그분들과 같이한다면 너무 힘들 것입니다. 그분들은 마지막에 가보면 정치인들임을 아실테니까??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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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판이구만,...

    태권도계에 이런일있었네요... 잘모르겠지만 다들 자기밥그릇 싸움인듯한데...
    현 국기원원장에게 한번맡겨보는것도 괜찮을듯 싶은데...
    고인물은 썩기마련입니다... 새로운 물로 바꿔주는것도 어떨까여...?
    시기와 질투하시는 관장님들이계시는것 같은데... 그시간에 아이들교육에 더열정을 다하세요...진실남 ....긍정의 교육을 좀 받으시길권합니다...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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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긍정의 힘


    교육이 잘 행해지면 전쟁에서 승리하게 될 것이요, 능력 있는 자를 등용하여 부리면 모든 일이 안정을 이루고 인자를 대우해 주면 상부의 지휘는 안전하고 현자를 임명하면 제후가 즐거운 마음으로 성심을 다하여 순종한다.

    자기의 선하지 못함을 걱정하고 다른 사람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음을 걱정하지 마라. 산중에 붉고 푸른 열매가 있을 지라도 백성들은 그것을 알고 따온다.
    아름다운 보석이 바다 속에 있을지라도 백성들은 그것을 알고 캐온다.

    - 관자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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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수관장

    저에게 주신 충고 마음으로 감사히 받겠습니다. 저를 사랑하신다는 증거 이겠지요.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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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수관장

    김선수관장입니다. 저에게 애정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국기원에 분명하게 말했습니다. 자리에 연연 해 하지 않을 것이며 내스스로가 봉사하지 않으면 자리를 박차고 나올것 이라고.... 나는 관장입니다 . 정치는 모릅니다, 다만 힘든 시기에 관장님 같은 열정 적인 분들과 뜻을 모아 전국 도장 활성화에 기여 해 보고 싶습니다. 도장 분과에 힘을 보태주십시오.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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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초관장님

    본인께서는 감히 다른 사람을 판단하실만한 그릇이 되시는지 묻고 싶습니다. 댓글 올리실 시간과 대한민국 태권도 발전을 그렇게 걱정하실 분이라면 작년에 방과후 교실문제로 많은 관장들이 자기일처럼 나서서 해결하려고 동분서주할때 뭐하셨는지 궁금합니다. 제가 봤을때 전혀 나서시지 못했을거라 사료됩니다. 왜냐면 그곳에서 함께 힘을 모았던 관장님들중에는 민초관장님 같은 분은 없거든요.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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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맞습니다

    익명성을 무기로 막장 댓글을 올리는 행태 없어져야 합니다. 태권도계 한다리만 건너도 그 사람의 모든것을 알 수 있습니다. 불만이 있고 할 말이 그렇게 많다면 직접 만나던가 전화해서 당당하게 하십시요.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사랑하는 박지성 선수도 악의적인 비판하는 사람들이 있는 것처럼 댓글란 아예 폐지하는게 모두에게 좋을 듯합니다. 무카스도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란을 폐지하심이 어떠한지요.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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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관장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 한목소리를 내야 하지 않겠습니까? 이제 갑론 을박 그만 하시고 본인일에 신경 쓰는게 좋겠지요?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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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당하게....

    위의 기사를 읽어보니 아래 댓글과는 약간 거리가 있는 내용들인데 요.김선수가 갑자기 중심이 되고(사진은 윤모관장인데)근처 도장 화랑태권도가 어떻고... 태권도인들의 당당함이 부족 한 듯 합니다.아울러 새로 출발하는 국기원에 힘을 줄 때가 아닌가 생각도 해봅니다.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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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당당하게...


    태권도는 사랑인것 같습니다. 포용하고 배려하고...나는 이승완씨가 누군지는 몰라도 잘못이 있다면 과거만 논하지말고 과거에 대한 이승완의 반성도 필요하고 관용과 포용도 필요하다고봅니다. 그리고 태권도인이라고 자처 한다면 익명으로 하는 비판보다는 실명으로 당당하게 말씀 하시는게 옳다고봅니다. 박근혜한나당 전 대표도 익면 비방으로 고초를 당하다 결국 밝혀 냈지만 당당하시라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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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장

    이천형 관장님께 저는 주변 도장도 경기도도 아닙니다. 서울에서 도장을 하고 있습니다. 평소 김선수 관장님의 행보를 멀리서 지켜보며 참 열심히 하시는 분이시라고 여겼는데.. 근간의 행보는 평소 본인이 주장했던 인성교육과는 전혀 거리가 먼 실리적이고 정치적인 자리에서 앞장서고 있다는 것입니다. 태권도 당연히 살려야죠.. 하지만 적절한 때를 구분하지 못하면 한순간에 자신의 명예에 먹칠을 하는 법입니다. 그런 맥락에서 잘못 선택한 길을 가시고 계시다는 것을 안따까움에 글을 올렸습니다. 인신공격은 아니니 이해 부탁드립니다.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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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태협?

    청 태 협 ? 청태협이 어디여 ? 혹씨 청주시 태권도 협회 ? 청주시 태권도 협회는 아무일 없는디.....뭔개소리여...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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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초관장님

    맞습니다. 이곳은 청태협 댓글 다는 곳이 아닙니다. 하지만 자신이 비방당하고 근거 없는 루머에 시달릴때 이렇게 실명으로 발벗고 나서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사실이 대단하지 않습니까? 본인을 뒤돌아보십시요. 본인이 누구인지도 밝히지도 못하면서 혼자 비방의 글을 쓸 때 그 피해자는 주위의 사람들이 자기일처럼 나서준다는 사실과 과연 당신 주위에는 그런 사람들이 있는가 하고요...... 없지요? 그럼 이제 그만하시지요.....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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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초관장님

    혹시 여기 올라오는 댓글 전체 확인해보셨는지요? 안 좋은 댓글 모두 한사람이 쓴 듯한 느낌이 아주 강하게 듭니다. 보니까 말씀도 아주 잘 하시는데요. 본인을 밝히시고 말씀하시면 더 멋지실것 같습니다. 아님 아예 댓글을 쓰지 마세요. 치졸해 보입니다.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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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병갑

    안 그래도 이 기사 떴을때 왜 시흥시 많은 도장 가운데 김선수 관장님 도장에만 방문했냐며 댓글 줄줄이 써서 따지더니 단 하루만에 내린것을 전 첫날 보았습니다! 악성 댓글 누가 다는지 이제 정말 답이 나오네요! 부러우면 지는거고 질투나면 지는거고 시기하면 지는겁니다! 이럴 시간에 본인 역량을 더 키우시고 대형도장의 꿈 실현을 위해 더욱 매진하시기 바랍니다!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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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초관장

    이천형관장님! 넘겨짚지 마세요. 여기에 게시되는 김선수관장과 님에 대한 댓글은 어느 특정인이 당신들과 같은 수준에서 다는 댓글이 아님을 유념해 주세요. 김선수관장이나 님 같은 사람이 이승완 원장을 두둔하는 것은 개인적인 신념측면에서 이해 합니다. 동물도 자기를 쓰다듬어 주면 살살거리는 것이 세상이치입니다. 단 지금 문제가 되는 것은 김관장이나 님이 태권도인이라는 허울로 태권도를 입에 담고 있다는 것을 원론적으로 지적하는 것입니다. 님의 논리대로라면 태권도의 근본은 안중에도 없네요. 김관장이나 님이 수련생들에게 시키는 인성교육은 이율배반, 모순등 앞뒤가 안맞는 논리의 인성교육입니다.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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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초관장

    우리 태권도인들이 입에 달고 사는 태권도 정신이 무엇입니까? 님의 논리에 의하면 그 태권도 정신은 허울이고 실리적인 현실주의적 행동이 곧 태권도 정신이라고.... 그렇죠.
    이승완 원장에게 지금 펼치고 있는 일선도장 지원사업을 펼쳐야 한다는 직언을 1년전 처음 했을 때의 근본 취지는 온데 간데없고 무늬만 같은 사업을 실행하고 있는 것입니다. 일선 도장을 지원하는 사업은 당연히 국기원이 진작 했어야 하는 사업입니다. 그것으로 현재 국기원의 근간이 송두리째 흔들리는 것을 무마할 수는 없는 것으로 근본이 잘못된 것은 잘못된 것입니다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민초관장

    지난날 김운용 시절 공이 많기에 우를 범해도 된다는 논리나 엄운규 원장 시절 비리측근을 감싸고 자신의 안위를 위하고자 주의에 포진 시킨 문제의 인사 등용이나 지금 이승완 원장이 하는 행위나 모두 같은 행위 아닌가요? 일선 도장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는 것을 처음 직언했을 때 지금처럼 관련이 있는 도장을 떠들석하게 방문을 하라고 주문을 한 것이 아니라 소리 소문 없이 불시에 아무도 대동하지 말고 일선도장을 무작위로 방문하여 애로사항을 듣고 대안을 모색하라는 충고를 했던 것이 지금처럼 자신의 행동을 정당화하는 업적으로 포장을 하는 이벤트 행사로 변질된 것입니다.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민초관장

    일선도장 지원을 위한 도장방문과 지원할 구체적인 내용은 이미 오래전에 직언을 한 상태인데 취지를 잘못이해하고 엉뚱하게 자신이 행한 부도덕한 행동을 무마하는 여론조성에 이용하고 있는 것입니다. 여기에 게시되는 댓글도 그런 맥락의 잘못된 것을 지적하는 댓글입니다. 님 생각처럼 인근의 도장이 누구인지는 모르겠으나 경쟁의식에서 다는 댓글이 아님을 깊이 인식하고 이승완 원장에게 현재 국기원 요소요소에 포진 시킨 문제 인사에 대한 포진을 철회하고 아무리 원장을 하고 싶어도 원장직 만큼은 하지 말라는 직언을 하는 것이 김관장이나 님이 태권도인으로서 해야 하는 행동이고 그 다음에 국기원의 근본이 바로 서게 한후 가지고 있는 능력을 일선태권도장을 위해서 전파를 해야 하는 것입니다.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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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형

    앞으로는 댓글 달지 않을것입니다 ! 실체가 밝혀지는군요 ~ 김선수관장님의 옆도장 관장이군요 ! 속상해하는 맘은 알겠지만 개인적인이유로 태권도전체의 근간을 흔드는 일은 삼가하세요 !!! 그리고 지금 겸손한 마음으로 도장경영 열심히하고 있습니다. 그런걱정하지 마시고 본인의 대형도장이 꿈이 실현할수있도록 큰마음을 가지시길 바랍니다 ! 싸움잘하시는 관장님 !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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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사범

    할 말이 없다. 무지 한 것도 죄 입니다. 그것도 수련생을 가르치는 사람이라면.
    단지 도장 운영자 이기에 조금의 수입을 더올릴 수 만 있다면 그것이 부도덕 것이라도 상관이없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에게 돌 을 덜질 수 는없겠지만. 그래도 마음이 불편하네요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0
  • 김관장님

    김관장님 이천형 관장님께 더욱 겸손해지라고 충고하기전에 본인이 누구인지 밝히고 말씀하시죠?! 자신을 밝히지도 못하면서 한심하다는 막말과 주제넘는 충고까지 당신이야 말로 정말 한심하고 비겁자입니다!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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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화랑도장

    이승완 원장님 ~경희대 석사 태권도장 방문어때 셨나요?
    시간되셨으면 그옆에화랑태권도장 방문도 좋을듯 싶은데요~
    저희 모교도장 중에서 유일하게 김선수 관장도장을 누르는 도장 이던데요
    젋은 관장이 직접뛰는 도장이구,아마도 수년내에 대형도장을 꿈꾸고 있던데요
    한국체대화랑태권도장 다음카페에서쳐보세요..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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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관장

    무슨 청년학사회 댓글 전쟁도 아니고... 한심하기 짝이 없네요.
    이천형 관장님 댓글 적당히 달아주세요... 당신이 김선수 관장도장에서 특별한
    제자 였던 사실은 알고 있습니다. 꼭 실명으로 밝히고 당당히 밝혀야 합니까!
    대중에서 밝히는 것보다 더 무서운 것이... 단 둘이 만날때 아닐까요?
    지금의 자신감으로 도장경영에 더욱 겸손하세요... ^^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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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형

    태권도관장들이얼마나 목말라했습니까 ! 그 동안 많은 사건이 터질때마다 각 태권도 단체의 외면이 관장들이 모여 항의방문을 해야했습니다. 그때마다 정말 서러웠습니다. 모든 태권도기관은 관장들의 노력으로 활성화되고 운영되고 있음에도 먼저 다가와서 아무런 관심도 가져주지 않았습니다. 김선수관장님도 그런 부분을 애통해하고 있었습니다. 솔직히 과거 국기원이 하지못하는 일을 한 이승완원장님이 더 좋습니다. 관장들에게 관심갖는 분이 더 좋다는 말입니다. 묻고싶습니다 ! 수련생에게 용서를 가르치시나요 ? 가르치신다면 거짓이겠죠 ! 제가 아는 김선수관장님은 잘못한 사람에게 돌을 던지라고 가르치진 않습니다 ! 여러 관장님의 말씀 다 일리가 있습니다. 지금시작하고 있습니다. 지켜봐주시고 잘못하면 그때 채찍해 주십시요.

    2010-02-0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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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수관장에게

    아래 반론한 글중에 수련생 부모들이 인성 교육을 잘 시켜서 많은 지지를 받고 있다는 내용의 글을 썻던데, 인성교육!!! 근본적으로 잘못된 인성교육을 시킨것은 아닌지요, 오ㅐ냐하면 내가 가지고 있는 노하우를 펼칠수 있는 자리를 깔아주었기에 인성교육의 근본이 되는 옳고 그름을 가늠하는 기본은 제쳐두어도 된다는 논리로 밖에 생각이 되지 않아서요. 자리를 제안받고 뜻을 펼치는 것 이전에 현재 국기원에서 일어나는 일들에 대해서 먼저 지적을 하고 그것이 시정된후 부름을 받아서 뜻을 펼치는 것이 진정한 인성교육의 근본이고 노하우를 전할때 인정 받는 것이 아닐까요.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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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수관장에게

    학부형들에게 한번 물어보세요. 태권도의 아버지가 내놓으란 정치 깡패였었고 법범자로서 형을 받았던 사람인데 그 사람이 김관장이 가지고 있는 인성교육의 노하우를 펼칠수 있는 자리를 펼쳐주기에 태권도의 아버지라고 치켜세웠고 그사람 말을 들어보니 생각이 신선해서 누가뭐라 해도 태권도의 아버지로 모실것이고 이런 자신의 행동이 타당한지를...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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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권도인

    도장의 수련생들에게는 진실을 보여줘야 합니다. 그들에게는 꿈을 심어주는 교육이 되어야 합니다. 그런데..아무리 원장님이 도장을 방문하셨다고 하여도 "태권도계의 아버지"란 존칭을 한다면 과연 김선수교수님의 진심은 무엇인지 모르겠네요..일부비판도 있었지만 설마 했는데
    정말 실망했습니다. 두말하는 교수님때문에 참 맘이 아픕니다.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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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속의아이들에게뭐라얘기했을까

    깍듯이 예를 갖춘 위 사진속의 아이들에게 지도관장은 무어라고 말을 했을까요? 정말 궁금합니다. 방문하여 자신들을 격려한 사람이 사회적으로 지탄받고 있는 인물이라고 지탄 받는 이유에 대해서 설명을 했을까요 아니면 국기원 원장이라고 치켜세우고 자신의 위치를 보장 받은 것에 대해서 자랑스럽게 설명을 했을까요? 사진속 관장님은 태권도 정신이 무엇인지 다시한번 생각해 보셔야 할것 같습니다. 태권도 지도자로서 부끄럽지 않고 아이들에게 태권도 정신을 강조하고자 하는 정신교육의 본질을 되새기면서요... 정말 같은 태권도를 수련한 태권도인으로 이렇게 다를 정신을 갖고 있을줄이야... 애들만 많으면 도장 운영을 잘하고 추앙받을수 있다는 것 또한....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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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장

    이승완씨가 왜 김선수 관장을 불렀는지 이제야 알것 같습니다. 저는 일선관장으로 국기원에 몸담은 적이 없는 사람입니다. 밖에서 바라보는 객관적 관점을 가지고 이야기를 했습니다. 지금 도장이 힘든 것은 분명 사실이나, 작금의 사태는 그렇게 덮어 버리기에는 어려운 문제입니다. 그리고 김선수관장님의 열정을 몰라서가 아니라 그정도의 분이시면 사리판단은 하고 움직여 주셔야 따른는 많은 지도자들의 바르게 쫓아가지 않을까요? 명목이 좋아 도장발전이기 때문에 무조건 긍정의 말만 해야 한다는 것은 교수님으로서의 적절한 발언이 아닌 것 같습니다.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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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일선관장

    김관장님! 다 좋습니다. 지금 국기원이 돌아가는 모습 자체가 먼저 시정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관장님의 논리대로면 우선 국기원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에 대해서 분명한 입장을 표해야 한다고 봅니다. 태권도 근본이 잘못된 사람에 의해서 송두리째 흔들리고 있는데 명예로운 낙점을 받았다고 그 낙점을 찍은 사람의 잘못된 행동을 옹호해서야 되겠습니까? 도장 방문 인터뷰에서 태권도계의 아버지란 칭호를 썻던데 그것은 관장님이 추구하는 명예욕의 과잉산물일것입니다. 어찌 현 원장이 태권도의 아버지가 될수 있습니까? 아무리 낙점을 찍어줬다해도 태권도가 추구하는 태권도정신의 본질이 무엇인지를 생각해 보세요... 이름석자 부끄럽지 않습니까?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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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병갑

    방과후 수업으로 난리가 났을때도 모든 태권도 관장들을 위해 본업도 뒤로한체 사비를 들여 몸으로 뛰었던 분들을 비방하는 진실남! 아무것도 모르면서 오춘성 교수님과 김선수 위원장님을 욕하는 진실남! 너 내가 용서하지 못하겠다! 내 수준이 깎이더라도 막말 좀 해야겠다! 네가 그렇게 진실하고 떴떴한 사람이라면 나와 만나자! 너 형이 좀 교육해줄게! 010-7193-2491 전화해! 형이 살포시 주물러줄게!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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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11

    원장직이든 위원장 자리든지 1-2년만 지나면 평가 나옵니다. 누가 정말 열심히 봉사했는지. 태권도 발전을 위해서..이젠 진짜 태권도의 위상을 ..도장에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로 노력하는 사람이 그런 자리에 있어야 합니다. 믿고 따릅니다...제발 자신에 사리사욕만 채웠던 전직 선배들과 같은 일을 안하기를....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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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호성

    지금까지 국기원 원장님이 일선체육관을 방문한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부디 이곳 저곳 많은 도장을 방문하시어 일선도장의 지도자들의 고충을 들으시어 지도자들의 고충을 잘 헤아려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거기에 맞는 정책 기대해 봅니다...
    사람의 신체중에 제일 무서운 곳은 손또는 발이 아닙이다. 제일 무서운 곳은 바로 입임니다...
    말 한마디에 여러사람의 목숨이 왔다 갔다 합니다...함부로 해서는 안된다는 이야기지요..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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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은풍

    도장운영에 지쳐가는 요즘실태에 긍정의 마음으로 지쳐가는 사범들을 이끌어 주는 봉사자가 분명 있습니다. 태권도의 사명감을 일께어 주는 봉사하는 사범님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치고 힘은 들지만 포기하지 않는 힘을 배워갑니다. 말의힘이 얼마나 크고, 말한마디가 어떤이에게 지워지지 않는 큰 상처로 남기에 말을 해도 가려서 해야 하는 것인데 참 진실남이란 분은... 이번주 국기원에서 청태협세미나 있습니다.... 꼭 오셔서... 봉사자의 모습보세요...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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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권오철

    남을 비방하기 보다는 태권도의 발전을 ..태권도인의 발전을.. 태권도장의발전을 위해
    애쓰시는 김선수 관장님과 오춘성 교수님의 큰뜻을 우리는 알아야 할것입니다.
    진정으로 우리 태권도를 고민하신적이 있나요!! 진정으로 우리 태권도인들을 위해 고민한적 있나요!!진정으로 태권도장의 발전을 생각해본적이 있나요!!태권도의고민은 해본적도없으면서
    그저 남을 비방하는 그런식의 자세는 버려야 할것입니다.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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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도한마디

    맞습니다. 지난 지도층에서 이런식의 발언을 하고있군요. 태권도는 이제 일선도장에게 많은 관심이 더 필요합니다. 일선도장이 없이 어떻게 국기원이고, 대태가 있슬수있습니까. 이것도 약합니다. 직접 뛰는 직접찾아가서 가려운곳을 긁어주는 기관이 되어주십시요. 그리고, 김선수, 오춘성을 욕하는데 세미나비도 받지않고 무보수로 본인의 도장도 뒤로한채 일선도장에게 노하우를 일깨워주는것은 국기원이나 대태가 해야할일을 한것이라고 생각됩니다. 더~해주세요.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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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형

    또한 오춘성교수님은 태권도 미개척 분야에 많은 도전 정신을 가지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 개인적인 사리사욕을 가지고 행보를 했다면 호의호식했겠지요. 지금처럼 가정도 뒤로한체 태권도인의 밥그릇싸움의 선두에서 고군분투하고 있습니다. 외롭게 태권도인의 일자리 창출에 앞장서는 교수님께 힘내시라는 파이팅 ! 을 외쳐봅니다 !!!!!!!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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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천형

    진실남 ? 진실되지 못하게 이름도 실명으로 하지못할 용기와 자신의 신념에 대한 확신이 없다는것이 아닐까 !!! 다른사람을 욕한 당신은 어떤사람인지 궁금하네요 ^^ 지금이시간이후로 당신의 이름을 정정당당하게 얘기하고 의견을 말하세요 ! 그렇다면 당신은 진실남이고 그러하지 못하면 비겁한 겁장이 입니다. 조언의 말은 좋지만 자신의 신분을 숨기고 발언하는 행위는 정당하지 않습니다. 자신부터 진실해주세요! 제가 예전부터 지금까지 모시는 분입니다 ~ 김선수 관장님은 항상 태권도인의 위상을 높이는데 고민하고 노력하십니다. 다시한번 그런말씀하면 절대 용서하지 않습니다 !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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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림카~~~

    과거 보다는 지금 현재와 미래가 중요하지 않을까요? 국기원이 변하고 태권도가 변화하는
    시점에서 우리 모두가 하나가 되어 현장에서 열심히 뛰고 있는 관장들께 힘이 되어주고
    태권도가 무도적으로 교육적으로 더 활성화가 되어서 발전되기를 기원합니다...
    모두들 하나가 됩시다. 태권도를 강하게 살립시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셔요...^^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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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도자

    이승완 원장의 과거가 어떤지는 잘모릅니다. 앞으로가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차후 결과를 보고 평가해도 늦지 않습니다. 김선수 관장님이 일선 지도자들에게 나누어 주신 애정을 아시는 지도자가 많다고 생각합니다. 무조건 험담보다는 좋은 길로 갈 수있게 조언을 해주신다면 더욱 값지지 않을까요?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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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러니깐~

    이승완행보가 어쨌던 지금은 도장활성화가 최우선이라고 생각합니다. 뒤에서 팔짱끼고 바라보는 기관보다는 가까운곳에서 지켜주는 기관을 원합니다. 지금보다 더~ 많은 노력해주십시요. 신종으로 아직 힘든도장이 얼마나 많이 있는지 아십니까.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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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범의길

    "길이 아니면 가지마라 했습니다".김 선수 관장님 지금의 국기원내 의사 결정 구조가 바른 길 이라 생각 하신다면 그 길을 가십시요. 하지만 이승완.이상철.김철오님 등..... 그분 들이 걸어온길이 바른길이 아니었고 그 분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을 진실로 믿지 못하는 많은 사람들이 있는데....김 관장님 잘 생각하셔서 행동 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일년 예산 100억에 눈 멀지 안기는 쉽가 안겠지요.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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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대법원 판결!!! "과정은 잘못 하였으나 결과는 인정한다." 우리네 세상...

    2010-02-0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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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수관장

    국기원 도장분과 위원장으로서 내 작은 직분을 걸고 내이름 석자 걸고 대한민국 도장 발전에 헌신을 다 할 것이다. 국기원의 개혁과 혁신에 작은 힘이나마 보태 볼 것이다 . 전국의 깨어 있는 의로운 관장님들과 힘을 모아 국기원이 도장을 제대로 어루만져 주고 울타리가 될 수 있게 앞장서서 나아갈 것이다. 도장의 발전을 위해 함께 연구 하실 분을 찿습니다. 뜻이 있는 분이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2010-02-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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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엇인지..

    지금 욕을 해서 무엇하리오.. 지금 이렇다 저렇다 말을한들 무엇이 나아지리요..
    이승완 원장의 맘이 진심이고.. 그를 따르든 안따르든.. 그 누군가가 진심으로 태권도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긍정적인 변화가 시작되고 진행 된다면.. 언젠가는 눈에 보이게 마련인것을..
    되리라 생각하고 실천하는자.... 될것이고.. 안되리라 생각하는자 영원히 못할 것이고....

    2010-02-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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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수관장

    " 나를 두고 항간에 말들이 있지만 나 이승완 이름 석자 걸고 역대 원장들이 잘해 왔던 부분 더욱 부각시키고 멋지게 도장 잘되게 하고 태권도 발전을 위해 마지막 헌신을 다할 생각이다 .관장들과 의논하며 발전 시켜 나갈것이니 많이들 도와주고 힘써 달라 .국기원은 나혼자 노력해서 되는 것이 아니다 " 이 얼마나 멋진 지도자인가 !! 이런분의 과거만 가지고 논하는데 당신은 진정 몸에 때 한톨 없는지 묻고싶다. 어렸을때 꼬맹이 머리 한번 쥐어 박어본 적 없는지 묻고싶다

    2010-02-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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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수관장

    국기원 이승완 원장님과 는 도장 방문으로 처음 정식으로 인사 를 나눴습니다. 정말 몇시간 동안 많은 대화를 나누며 참으로 도장에 애정이 많으시고 담다른 의지와 따뜻한 정도 많으신 분이라는 것도 처음 알았습니다. 그리고 소탈 하시다는 것까지도 알았습니다. 솔직 하신 분이라는 것도 알았습니다.성공한 대부분의 사람들은 슬프고 힘들고 어려웠던 과거와 굴곡의 인생에 대해 숨기느라 분주하겠지만 이분은 달랐습니다.

    2010-02-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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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장

    태권도장 관장이라면 국기원 원장님및 도장분과 위원장님을 믿고 따르셔야 하지 않습니까? 기존 국기원이라면 도장 경제및 일선 관장들의 고민에 대해서는 관심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도장 발전을위해 자기일 처럼 돕겠다는데 저는 기대도 크지만 본인 도장이아닌 남을 위해 봉사하시는 어르신들이 존경스럽기만 합니다.지도자 답지 않은 언행 어디가서 관장 이라고 하지마십시요. 제가 더 창피합니다.

    2010-02-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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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수관장

    그리고 저는 국기원 도장분과 위원장 이지만 경희대 겸임교수이지 한양대에 출강하고게시는 윤정욱관장님은 도장분과위원이 아니니 오해 하지마세요. 윤정욱관장님은 국가대표 겨루기 선수출신입니다. 오직 열정적인 지도로 도장을 성공 시킨 훌륭한 분입니다. 그런분들의 성공 노하우가 뭔지 탐방의 핵심과 과제가 분명이 있다고 판단되어집니다. 무조건 싸잡아서 오해 하지 마시고 찬찬히 살펴주시기바랍니다. 이런 곳에 댓글을 남길 정도면 열정적인 분이신데 저와 함께 우리나라 도장 발전을 위해 함께 연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2010-02-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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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수관장

    결코 이승완 신임 원장이 나를 기용 한것은 아니니 오해 하지 마세요(임명장 받던 날 이승완 원장님과 대면 했습니다)이제 희미하게 스러져가는 대한민국의 도장을 일으킬 수 있게 여러분의 힘을 빌려봅니다. 남들이 오해 할까봐 제도권 근처에 가보지도 않았지만 이제는 우리나라도장 활성화를 위해서 열심히 힘을 쓰겠습니다. 출발도 하기도 전에 비방하는 소임배는 절대 있어서는 안되겠습니다, 부디 도장분과에 힘을 실어 주시기 바랍니다.

    2010-02-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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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수관장

    저의 작은 성공 노하우를 많은 분들에게 알려 드리기 위해 4년동안 무보수로 열심히 알렸습니다.아마 수천명의 태권도 지도자들이 저의 강의를 들었을 것입니다. 그게 인연이 되었는지 국기원에서 도장분과 위원장 하라고 합니다. 제가 작은 성공을 거두었듯이 우리나라 도장이 죽어간다는데 저의 힘을 보태 보려고합니다. 한달전 저의 강의를 들으시고 울며 하소연 하셨던 관장님 ... 모든 분들에게 작은 나의 성공이 희망이 되게 해 보겠습니다.

    2010-02-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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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수관장

    김선수관장입니다. 진실남님과 저 밑에 글 달으신 관장님 의 글에 답 드립니다. 도장만 열심히 운영하고 있는 저에게 어느날 갑자기 국기원 도장분과위원장 내정소식에 정말 깜짝 놀랬습니다. 내가 잘 할 수 있을지. 하지만 다른것은 몰라도 도장 활성화 방안은 확실히 제게 자신있는 노하우가 있어서 허락을 했습니다. 시흥에 있는 우리도장 학부모님에게 설문 하면 거의 인성교육을 통한 태권도 교육을 잘해서 우리아이를 보내고 있습니다.라고 이야기합니다.

    2010-02-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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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가다

    연애인들이 자살을 하는 이유가 왜그러는지 알것같습니다. 태권도 정신중에 염치라고 있지요. 비판의글을 쓴 사람은 좀더 신중히 생각하며 글을 쓰기 바랍니다. 언 이승완이고 주먹이고 잘모르지만 답답합니다. 민심을 잡겠다는것이 뭐가 잘못되었나요.

    2010-02-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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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린이

    이승완원장을 옹호하거는 것은 아니지만 다른 사람을 비판하려면 본인이 우선 그런 자격이 있나 생각해 보세요. 현 태권도의 주소가 한 사람 때문만은 아닐텐데 .. 더 나은 방향으로 나갈 수 있는 방법을 찾고 실행하는 것이, 무의미한 비판 보다는 이익이지 않을까요.

    2010-02-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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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장

    참 태권도 한사람으로써 괴롭다...
    언제는 자기는 국기원 원장 자리는 욕심이 없다고 했다가..
    이제는 뭐야!!!!!!!!!!!!!!!!!!!!!!!!!

    2010-02-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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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범의길

    태권도가 이렇게 된것은 우리의 잘 못 이지. 지금이 좋다면 어쩔 수 없지.하지만 그래도 생각은 하면서 살아야 하지 안을까 ?

    2010-02-0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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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남 너 진실하냐!

    왜 악성 댓글은 한사람이 쓰는것같은 느낌이 들지?!!!!

    2010-02-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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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남

    이승완 원장은 전라도 충성맨 김선수와 오춘성이를 껴 안고 말도 안되는 도장정상화라는 포장을 하고 있습니다.
    이 사람들의 공통점을 볼까요?
    -거짓말장이....말만 빙그레 한 것...쇼하는 것...속이는 것...눈감고 아웅하는 것..
    등이 너무 닮았네요.. 틀렸으면 그 증명을 해 보시오..
    이제 세상이 다 알고 있는 사실을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는 일은 좀 끝내심이 어떨련지요...

    2010-02-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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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꾼

    저질 정치꾼들이나 하는 SHOW 하고 있네!! 쯧쯧...

    2010-02-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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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인배들

    앞에는 나서지도 못 하면서 뒤에서 남 비방할 줄 아는 당신들 정말 찌질합니다! 뒤에서 그렇게 호박씨 까면 맘이 좀 벌렁벌렁하나?! 이런 병진! 네 실명과 도장 주소 적어봐! 내가 이승완원장하고 방문해줄게! 그 앞에서도 이런 막말 할 수 있으면 내가 이승완 원장한테 직접 사퇴하라고 할게! 그럴 자신 없으면 댓글도 쓰지마! 알았냐?! 이런 병진아!

    2010-02-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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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무식한놈

    입이 있어도 바른말 한마디 못한 나 자신부터 싹쓸어
    쓰레기 통으로 버려 소각 했으면 한다.

    2010-02-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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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장

    일선 도장을 방문한다더니.. 국기원 도장분과 위원장과 위원들 도장이군요.. 너무 형식적 아닌가 싶습니다. 정말 힘들어하고 어려운 도장을 돌아 보아야 하는 것 아니가요. 이런 정치적인 쇼는 하지 말았으면 합니다. 이승완씨와 관련없는 도장을 불시에 찾아가 보세요. 누가 좋아하나..

    2010-02-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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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선생

    어덯게 하려고 같이 죽자는것인가 지도자라는 자부심 하나로
    어려움을 버티고 있는대 누구라고 하면 다아는대 걱정이 앞선다.
    차라리 조용이 있으면 좋겠다.

    2010-02-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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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식

    이승환 욕하지 마라. 차라리 안종욱을 욕해라.

    2010-02-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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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성교육과 건달

    도장 잘 되겠다. 인성교육을 실시하려는 도장에 한때 주먹을 모셔다 뭘하겠다고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2010-02-0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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