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海東劍道 이야기-10]해동검도 최초 서적 ‘해동검법개론’

  

실기부분 김정호 이론 부분은 고 김동주씨가 맡아 진행


고 김동주씨가 무예도보통지를 해석하는 과정들이 잘 나타난 사진


우여곡절 끝에 故 최태민 목사의 도움으로 서울 서초동의 해동검도 도장을 지속해서 운영할 수 있게 됐다. 김정호 총재(세계해동검도연맹)는 체계적인 해동검도의 수련내용과 역사, 그리고 철학을 담은 해동검도 서적인 해동검도 교본의 출판을 준비한다. 사실 스페인을 다녀오기 전, ‘해동검도’ 라는 한국 고유의 전통검도 명칭을 정하고, 수련과정을 체계화시킬 때부터 필요성을 느끼고 마음먹었던 일이었다.

하지만 책을 출판하겠다는 결심이 서자, 가장 먼저 문제가 되는 것이 바로 ‘비용’이었다. 정말 미안했지만, 또 다시 최태민 목사의 후원을 받아야만 했다. 무작정 찾아갔다. 책을 출판하려는 이유와 당위성을 설명했고, 최 목사는 두말없이 후원 비용을 내주었다. 눈물 나도록 고마운 일이었다.

10년 동안 관악산 천인암에서 장백산 스승으로부터 해동검도의 실기와 이론을 전수 받았고 나름대로 수련을 체계화 시키는 데 성공했지만, 이를 다시 교본으로 옮기는 일은 생각처럼 쉽지 않았다. 특히 무예도보통지와 해동검도의 술기의 일치를 설명하고, 한민족의 역사 속에서 해동검도를 찾고 이를 규명하는 역사적인 작업은 반드시 전문가의 도움이 필요했다.

김 총재는 한 학에 조예가 깊은 이모부 김동주씨를 찾아 갔다. 일전에 무예도보통지를 들고 찾아간 후, 수 차례 자문을 구한적은 있었지만 이렇게 책의 출판을 위해 정식으로 도움을 요청하는 것은 처음이었다. 허락을 받는 일은 쉽지 않았다. 자신은 해동검도를 모르고 전문가가 아니라는 것이 거절의 이유였다. 김 총재는 고심 끝에 제안을 하나 했다. “전문가의 견해와 실기가 필요한 부분은 자신이 맡겠다. 역사적 배경을 비롯한 무예도보통지와 장백산 스승으로부터 자신이 전수받은 실기 내용의 일치를 논리적으로 규명해야하는 중요한 부분을 도와 달라.” 김총재의 이 같은 설득이 수 차례이어졌고, 마침내 김동주씨는 교본의 공동 집필을 허락했다.

그 당시, 김동주씨의 상황과 심경은 ‘해동검법개론’의 머리말에 잘 나타나 있다.
“전문가도 아닌 나로서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몇몇 젊은 검도인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열성에 고무되고 이끌리어 자료수집에 나섰다.”


해동검개론에서 실기부분을 맡은 김정호(왼쪽)

김동주씨의 도움이 결정되고 집필을 위한 행보가 시작됐다. 먼저 방대한 수련체계를 가진 해동검도의 술기를 어디까지 싣느냐를 결정해야 했다.

아무리 고민해도 한번에 한권의 책에 술기와 여러 다른 내용까지 모두 담는다는 것은 무리가 있었다. 처음부터 완벽한 교본을 만들기 보다는 해동검도가 무엇이다라고 소개하고 술기의 일부를 담아 첫 번째 책을 내기로 결정했다. 그리고 시간을 두고 나머지 술기와 부족한 부분들을 채워 2편을 내기로 했다.

김 총재는 해동검도 술기 중 쌍수검법, 심상검법, 예도검법, 본국검법, 장백검법, 격검 등을 첫 권에 담기로 하고 이를 위한 사진촬영에 들어갔다. 1983년 12월, 서초동 도장에서 도장 회원들의 도움을 받아 자체적으로 촬영했다. 사진을 현상해 보니 조명 등의 시설이 갖춰지지 않은 상태에서 아마추어들이 찍은 사진이라 교본 사진으로 쓰기에는 적합하지 않았다. 하는 수 없이 1984년 1월 전문가에게 의뢰해 스튜디오에서 재촬영을 했다.

해동검도 초창기, 해동검도의 술기를 정확히 시연할 수 있는 사범이나 회원이 없던 때라 김 총재가 모든 술기를 직접 시연했다. 두 명의 시연자가 필요한 격검 부분은 김 총재와 당시 유단자였던 영화배우 김병옥씨(‘올드보이’- 유지태 보디가드역/ ‘친절한 금자씨’- 목사역 등에 출연)가 시연자가 되어 촬영을 했다.

검법 실기 부분 중 쌍수도, 예도, 본국검이 무예도보통지에 실려 있어 그 안에 실린 한문 설명을 발췌하여 교본에 시연사진과 병기하였고 그 외의 심상검법, 장백검법은 무예도보통지에 없으므로 시연사진과 동작에 대한 설명을 실었다. 이 과정 중 김동주씨는 어려운 한문 고어로 기록된 무예도보통지의 번역에 어려움을 느끼고 중국 학교에 자문을 청하기도 했다. 하지만 중국식 한문이 아닌 조선식 한문 표기라 하여 거절당했다. 결국 더 많은 노력과 시간을 들여 어렵게 해석에 성공했다.

또한, 안국동 고서점가와 국립도서관 등을 뒤져 한국, 중국, 일본의 각종 역사서와 검도 교본, 무예도보통지와 무비지, 조선무사영웅전, 일본검도사 등을 참고 문헌으로 활용하여 한국의 고대 검도사와 해동검도의 흔적들을 규명하였다.

이리하여 마침내 김정호, 김동주 공저의 ‘해동검도개론’이 만들어 진다.
하지만 1984년 4월 15일 책이 출판되었을 때 책표지에는 어찌된 일인지 ‘해동검도’가 아닌 ‘해동검법’이 ‘김정호, 김동주 공저’가 아닌 ‘나한일 편저’가 쓰여져 있었다.

이 사건은 훗날 ‘해동검도’에 큰 영향을 미치게 된다.

<海東劍道 이야기> 11편 : <해동검법개론> 왜 나한일 편저인가?
해동검도가 해동검법으로 김정호 김동주 공저가 나한일 편저로 바뀔 수 밖에 없었던 기막힌 이유가 다음주에 공개 됩니다.

<*외부 기고문은 본사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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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동검도 #이야기 #세계해동 #김정호 #정대길 #김정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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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짖말, 참말

    김정호씨가 썻다는 정본해동검도 책을 보니 "해동검법개론"을 김정호자신이 "발간" 했다고 적고 있다 . 이것도 거짖말이다. 해동검법개론을 쓴 사람 : 나한일. 발행인 : 배복? . 출판사: 도서출판 보림(1984.4.15) 해동검법개론에는 김정호씨의 이름한자 없는 책이다. 그런데 자기가 발간했다고 거짖말을 하고 있다.

    2009-12-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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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론

    해동검법개론 책은 나한일총재가 서초동 도장에서 해동검법연구소를 개설하고 이곳에서 쓴 책이다. 도서출판 보림 1984.5.15일 자로 출판한 것을 거짖말로 사람들을 현혹 시키지 말라. 이미 대법원서도 판결한 것이다. 아니라면 더 좋은 내용을 지금이라도 쓰면 되지 않겠는가? 어서 어서 서둘러 좋은 내용의 책을 쓰기 바란다.

    2009-12-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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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글은 재대로~

    지나기다?? 먼말이요? 지나기다란 말뜻이 머요? 이름처럼 횡설수설? 술취하셨나?

    2009-11-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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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기다?

    지나가려거든 그냥 갈 것이지 꼭 심술를 부리는 구나 ? 도깨비라도 된다면 봐 주겠지만 뭘 아는척 하는 것 또한 볼썽 사납다. 어디 인간적 성숙한자 그런것 따진는 것 또한 봤는가?
    저 따위 기사는 대법원까지 가면서 수없이 주장했잖아 결국 그들에게 돌아간 것을 알고 있겠지 당사자들에게 물어봐?

    2009-11-28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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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나다가

    나 태진달봉사이다 무슨 말을 하고 싶은것인가? 이름인 나 태진달봉사이다는 또 먼 뜻인가?
    새로 나온 사이다인가? 자기 이름부터 잘 적고 나한일 이름을 적든가?? 나한일한테 쌍수9번까지 가르쳤다면 김정호보다는 동생일텐데 김정호랑 친구였던 사람한테 그것도 다 큰 성인이 성인한테 목검으로 때려주려 했다는게 사실이라면 당신은 무술을 한게 아니라 무식한 짓만 배우고 무식한 짓만 가르친꼴이 아닌가~ 대한해동이든 한국해동이든 인간적으로 성숙한 인간들이 없구나.

    2009-11-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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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런

    남의 이름 저렇게 쓰는 그 심보 참 좋겠다. 거짖으로 점철된 자의 앞 뒤를 봐라.

    2009-11-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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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태백이가

    나 태백인데 장백이가 무술한 사실 없는데. 나도 모르는데 그 누가 알겠는가. 혹 소백이한테 물어봐라.소백이는 소주에 취해서 헛소리 정도 해 줄수 있을지 모르니까?

    2009-11-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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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 태진달봉도사이다.

    한이리는 쌍수9번까지내가 가르쳤다. 하도 말도 안듣고 꾀만부려서 목검으로 때려줄까했는데 김총재님께서 말려서 그만뒀다.내친구인데 네가때리면 내체면이 뭐가되느냐해서 매를 거두었다. 지긋지긋하게 말도안듣던 한이리가 해동검도창시자라고???.지나가던 개가웃겠다. ,,,, 쯧쯧,, 정신차려라 한이라..

    2009-11-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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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착각

    선덕여왕이란 존호를 쓰지 않으면 좋겠다는 것을 오해가 있는가 봅니다. 아래 글들이 옛왕의 품격과 맞지 않아서 자제하기를 곤장하는 것 외 다른 의미가 없음을 알리는 것입니다.
    혹 세종대왕, 강감찬, 이순신 등을 쓸 수 있겠지만 서로가 격을 갖추며 사용하는 것이 합당하리가 생각합니다.

    2009-11-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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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덕여왕에게라고쓴사람

    본인의이름은본인이쓰는것입니다.글수준을누가판단하시느지요?그에어울리는이름을
    한다는것은 어렵습니다.그쪽은이름을지을때본인하고항상맞는이름을짖는가요?
    선덕여왕이나 아이리스나둘다똑같네요.선덕여왕은관장같은데너무편애하는것같구요.
    아이리스는익명의공간에서자기주장을하는것이본안과맞지않다고함부로이야기하는것은
    당신도똑같은부류입니다.둘다반성하세요

    2009-11-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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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덕여왕에게

    선덕여왕이란 이름을 쓴 사람에게 ....더이상 옛 왕의 존칭을 가지고 글을 올리지 않았으면 한다. 아무리 자유 만능시대라고 하지만 선조의 존칭을 함부로 쓴다는 것은 함당치 못하는 것 같다. 또 글을 보니 선왕의 존칭을 쓸만한 수준의 역사성도 부족한 것 같고 수준도 문제가 있는 듯 하다. 부디 다른 이름으로 올렸으면 한다.

    2009-11-27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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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

    선덕여왕 이양반아 할 말이 없으니까 날 씹는 말뿐이 못하냐? 그게 너에 한계란걸 다시 한번 알게 해주는구나. 그리고 내가 이전에 8번째 연재된 글의 너의 조잡한 댓글에 대해 내가 댓글로 난 대한해동이든 한국이든 다 그나물이 그나물이라고 말 했었다. 그리고 두협회가 박터지게 싸워봤자 해동이미지만 안좋아지는거다. 내가 니 글에 댓글을 다는건 니글이 역겹기 때문이다. 내가 밑에 글에 말했듯이 빠돌이 마냥 행동하는 니 모습이 유치하기 그지없다. 니가 정말 김정호랑 나한일이랑 친한 사이라면 나이를 먹을만큼 먹은 사람일텐데 나이값을 못하는구나. 쯧쯧

    2009-11-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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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덕여왕

    아이리스 너는 정말 할일도 없구나.. 그렇게 할일없으면 택배운전이나 해라
    불쌍한것...
    꼬박꼬박 댓글쓰면 니가 잘나보이니?
    한국쪽같은데 괜히 떠돌이인양 위장하지말고 그냥 나회장쪽으로서 가릴건가리자고 하는것이
    나아보이지 그렇게 위장전술하는게 보기측은하다 .최후의 발악이구나
    현실을 직시해주세요... 한국은 이미 ㅋㅋㅋ...

    2009-11-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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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필

    사필귀정(事必歸正) 이란 모든 일은 반드시 바른길로 돌아간다. 이런 주장 따위는 법원에서도 수없이 주장했지만 받아주지 않았다는 사실. 판결은 나한일총재에게 운동을 배우던 최목사께서 해동검도 명칭 지어 주었고, 해동검법개론도 나총재가 썼다고 판결했다. 그 외 주장은 쓸대없는 헛소리라는 것이다. 백날 떠들어 봐라 진실이 바뀌는지?
    장백산에게 전수받았다는데 이런 결과가 나왔다, 해동검법개론도 나총재가 썼다는 판결이 바로 사필귀정이란 말이다.

    2009-11-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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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달봉이

    상계동 달봉이?

    2009-11-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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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달봉아

    쯧쯧 달봉아 나너 알아 .찐짜 달봉인지, 아니면 달봉이 이름을 팔고 있는지 모르지만, 이동막걸리 상표는 재일교포가 우리것을 지키기위해 우리 막걸리를위해 먼저 선점한것이네, 좀알고얘기하자. 그리고 솔직해지자, 해동검도가 고구려것이냐? 김정호 해동검도, 나한일 해동검도,또 김정성 해동검도가 맡는것이네,태권도가 누구개인것이냐? 한심타.

    2009-11-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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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한일, 나 박달봉이다.

    포천,이동막걸리를 일본에서 재일동포가 특허를 냈다. 그리하여 이제 이동막걸리는 일본의 상표가 되었다. 그러면 원래 이동막걸리가 일본것이냐?.해동검도를 김총재모르게 나한일이 특허를 내고 등록을 시켰다. 그래서 한일이 것이냐?. 눈가리고 아웅하는 꼴이다. 박달봉이가 알면 한일이는당장 죽는다. 이것들아.

    2009-11-26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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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무리 봐도

    최후의 발악이다 마지막에 이판사판 죽기살기로 덤비는~
    우기기로 정리하기에는 너무 많이 벌려 놓았다 자기 꾀에 스스로 걸려든 꼴이니 ~~

    2009-11-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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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

    한국해동에 가면 개론 전시하고 있던데, 김정호씨가 자기가 쓴 것이라고 나한일총재 이름이 들어간 표지와 사진이 들어간 저자 소개란을 찢어 없애고 자기이름 쓰고 도장 찍어 배포한 것 말고 원본 말이요.

    2009-11-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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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진실

    저렇게 잘났는데 왜 어쩌다가 해동검도 명칭은 나한일총재에게 운동을 배운 최목사께서 지어 주었고 해동검법개론도 나한일총재가 쓴 것이라고 판결했을까? 그 까닭을 변명하는 것이 동정심이라도 받을 것 같구나

    2009-11-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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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좀 잘 나온 사진 없나요

    좀 잘나 온 사진 없나요? 사진에 조금 더 신경써 주셔서 옛날 모습 볼 수 있는 걸루 올려주세용..해동인

    2009-11-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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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

    선덕여왕아 너같은 인간때문에 무카스가 진흙탕 댓글로 채워지는거다. 아이돌그룹이 빠순이,빠돌이들 마냥 죽어라 아이돌그룹 쪽아댕기고 옹호하는 애들처럼 너도 똑같은 모양세다. 그리고 너같은 인간때문에 내가 너말대로 고생하면서 댓글을 다는거다. 밑에 너한테 충고했듯이 정호형이라구 말하면서 아는척하지말구 진짜 친하면 직접가서 수다떨어라. 쓰잘대기없이 동문서답하지말구~ (아마 그게 너의 한계이겠지만ㅋㅋㅋ)

    2009-11-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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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덕여왕

    아이리스.껄껄껄2.껄껄껄3 다들 잠이나자게나 아참 아이리스 는 시간나면 소주나 한잔하자
    애독자로서 고생이많구나 너같은 인간들때문에 무카스가 발전하는거야. 잘했어 우리 아이리스. 무관심보다는 미움이 훨씬 인간적이지...ㅋㅋㅋ....

    2009-11-25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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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

    껄껄껄2 이양반아 잘들어라~ 당신 선덕여왕 졸개인가 보지? 그리고 내가 언제 체육관 운영한다고 밑에 내글에 적어놨냐? 한심한~ 난 그냥 무술기사 읽는 애독자다. 그리고 짜증나는 글이나 댓글엔 글 적고 가는 사람이다. 그리고 내가 언제 아이리스가 무슨뜻이고 아이리스가 머 위대하다는 식으로 머라고 하면서 아는척 했냐? 하지도 않은말 지어내지 말고 할말있으면 내가 적은글에 대해서 잘 파악하고 댓글 다시오~(누가 대한쪽 아니랄까봐~ 없는말도 잘지어내는구만 ㅋㅋ) 그리고 냄새가 난다고? 당신한테선 썩은내가 진동하는구만~

    2009-1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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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계룡산

    장백산의 실명,사진도 못밝히고 고구려무술이라고 입증할증거자료도 없고 대법원에서 판결도 났고 도대체 왜 자꾸 허경영 닮아가는거냐~ 김정호씨 정신차리고 계룡산에서 다시 수련해~

    2009-1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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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검사

    2002년에 수천만원의 벌금형과 사회봉사명령을 받고 모든것이 종결됐는데 이제와서 일반인들은 전혀 관심도 없는 무카스에서 관장들끼리 맨날 떠들어 봐야 아무도 관심갖지 않아~
    자꾸 이렇게 허위사실유포하면 이번엔 실형이야~~~~~

    2009-1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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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가

    김정호씨는 장백산에게 해동검도를 전수 받았다고 했는데 어쩌다가 대법원에서는 나한일총재에게 운동을 배우던 최목사께서 해동검도 명칭을 지어 주었다고 판결했는가. 또 해동검법개론도 어쩌다가 나한일총재가 썼다고 판결했나는 것인가. 누가 거짖말을 하고 있지? 대법원인가 김정호씨인가?

    2009-1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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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런

    오죽했으면 대법에서도 나한일총재에게 운동을 배우던 최목사가 해동검도 명칭을 지어 주었고 해동검법개론도 썼다고 판결했겠는가. 그외 주장은 자기만의 주장이지 사실로 받아주지 못한다 이거지. 객관적 진실이 없으니 안타까울 뿐이다.

    2009-1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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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ㅛㅛㅛㅛ

    음 .....그나물의 그밥 이군.

    2009-1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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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껄껄껄3

    껄2야 너누군지 알겠다, 반갑다 언제만나서 막걸리 한잔하자 아주속시원히 잘했슴

    2009-1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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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껄껄껄2

    그밑에 아이리스는 할멀없으면 선덕여왕가지고 그러지말고 체육관운영이나 신경 쓰세요
    개불이나 아이리스가 무슨뜻인지도 모르면서 아느체 하기는 냄새가 나네요
    할말없으면 나한일이가 창시자래...유투브에가서 확인해봐 지가 지입으로 이야기 했는데
    무슨 창시자냐!! 창시자가 나이트에서 쇼하고 콩밭먹고 있니? 한심하기는..
    댓글달시간에 애들검법이나 연구하세요..

    2009-1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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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돋보기

    이런저런 근거없는 이야기로 현혹 시키지 못하도록 대법원에서 해동검도 명칭은 나한일총재에게 운동을 배우던 최목사께서 지어주었고 해동검법개론도 나한일총재가 썼다고 분명히 판결한 것이다.

    2009-1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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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이리스

    선덕여왕 이양반아 할말 없으며 조용히 글이나 봐라.
    그리고 정호형이랑 그렇게 친하면 직접 만나서 한마디 확실히 해달라고 말해라~
    여기서 정호형~ 한일이형 하면서 아는척 하지말고 저번에도 말해지만 선덕여왕이나 봐라.

    2009-1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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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은

    해동검도는 나한일총재가 창시한 생활무예다. 해동검도 명칭은 나총재에게 운동을 배우던 최목사께서 지어 주었고, 또 해동검법개론 책도 나총재가 썼다는 사실을 대법원에서 이미 판결했다. 그 판결에 위반된 글을 써가면 정당성이 있는 것처럼 보일려고 애쓰는데 문제는 법에서도받아주지 않았다는 것이다. 원류이기 때문에 쌍수검법 심상검법 복호파검세 기본자세 등 모두를 특허 등록 완료한 것이다. 이것도 무효소송했지만 모두 허무하게 졌다. 근거없는 주장은 받아주지 않는다.

    2009-1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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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동검도보시오

    지나가다 보니 해동검도 댓글들은 전부 상호비방또는 인신공격만 난무 하네요 좀더 정확한 사실에 입각한논쟁은 불가한단체들인가 자신들의 일방적 주장 말고 확실한 증거를 보여줄순없는가?

    2009-1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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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덕여왕2

    그러는 선덕여왕는 누구의 졸개이신가, 아무리 익명이라도 단어는 골라쓰시죠

    2009-1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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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껄껄껄

    한일아.아직 콩밥 덜먹었냐? 얼마나 더 많은 콩밥을 먹어야 정신 차리냐?죄는 자신 이 저지르고 면회 오지않은 이사 몇명 짜른다고 뭐가 달라지냐? 관장들 문닫는 소리 않들리냐?

    2009-1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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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련생

    예전에 궁금한 부분들이 사범님께만 듣다가 여기와서 보니까, 조금 이해가 가요, 해동검도는 근데 왜 통합이 안되는 거죠? 큰 단체가 작은단체들과 하면 안되나요?

    2009-11-24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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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선덕여왕

    정호형은은 조용하네.. 동창회에서는말을 아꼈으면 여기서 정확하게 이야기해야지
    한일이형 졸개들이 다 떠드네...
    이럴때 한마디 확실하게 해주삼..

    2009-1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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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적증거

    자신의 주장만같고는 아무것도 입증할수없다, 실제적인 증거를 보여주어야한다. 김정호씨가실저자라고 주장하는 것이 사실이고, 또억울할지라도 구체적이고 사실적인 증거가없으면 애석하게도 김정호씨의 주장은 받아들여지지않는다, 단한가지방법은 장백산의 실체를밝혀서 다시시작하여야한다. 또 장백산의 실체가밝혀지더라도 김정호씨는 전수자일뿐이다. 전수자라고해도 그것은 또한 본인의 주장이니 장백산이 김정호씨를 전수자라인정한 근거가없이는 아무것도 주장할수없는 것이 사실이다. 고로 장백산이 발목을 잡은것이다. 장백산의 실체를 밝혀서 자신의 주장을 펴라 만일 죽은자라 입증할수없다고하면 그것은 변명이다.

    2009-1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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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판사

    2002년에 대법원까지 가는동안 얼마나 많은 서로의 주장,증거,자료,증인 등이 동원됐겠냐~
    그 결과로 김정호,이종구씨 등이 혼이 난거야~ 그런데 아직도 정신 덜 차렸군~

    2009-1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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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이밑에

    밑에 법정진술쓰신분! 판결문을 공개해야지, 진술과정만 공개하면 돼냐! 법정공방하는 내용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판결이 중요한거야~ 김정호총재,이종구부총재 등 각각 수천만원의 벌금형과 사회봉사명령이 판결됐다, 명예훼손과 허위사실유포등의 혐의였죠~ 계속 이렇게 소설쓰다간 이번엔 실형이다~~~~

    2009-1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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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은

    누가 거짖말을 했다는 것인가. 장백산의 실체를 밝히면 될 것이다. 그런데 장백산의 행적을 보면 김정호씨에게 어룡장권 대풍력수 비연수 가르쳐 주었다고 김정호씨 스스로 말하며 손짓으로 시범보여주었다 이권법 기천문에 있다. 더 나가서 장백산에게 해동검도 전수 받았다고 고소해 놓고 스스로 입증을 못했는데 이건 또 어떻게 된 것인가?

    2009-1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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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 판단

    그렇다고 김정호씨가 썻다는 증거 있어 없다. 김동주씨 증언 다 필료 없는 것이었다.다 그들의 주장일 뿐 역사성 객관성 결려 논리부재, 그래 다 좋다 그 결과 대법원서 나한일총재에게 운동을 배우던 최목사께서 해동검도 명칭 지어 주었고. 해동검법개론도 나한일 총재가 썼다고 판결한 것이다. 백날 떠들어 봐라 봐뀌나? 그리고 이미 쌍수검법 심상검법 예도검법 모두를 특허등록 완료했다. 특허도 자기것이라 억지 주장하면서 무효소송해 봤지만 허무하게 모두 졌다. 또 무엇이 있다면 정확한 역사와 실증을 가지고 시비를 가리는 것이 좋을 것이다. 엉뚱하게 장백산같은 실증도 할 수 없는 인물 내 세우지 말고.

    2009-1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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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실대로

    재판부가 그시대 무도의 시대 상황을 이해하지 못 한듯,아니면 그때 그렇게했으면 그것으로끝 이다, 이제는 나한일씨가 거짓말하지 말고 사실대로 말해주길.

    2009-1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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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기구독자

    이제는 김정호가 불쌍하게 동정심 느껴진다...
    그래 다 해먹으라고...

    2009-1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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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동검법개론에대한 나한일진술5

    문 - 증인은 여러 차례 방송에 출연하여 해동검도라며 시범을 보인 사실이 있지요.
    답 - 예
    문 - 그 때 증인이 시범을 보인 검법은 해동검도가 아닌 모두 심검도 검법, 그 중에서도 선방검법 제 8번 이라는데 사실입니까.
    답 - 기억나지 않습니다.
    --- 중략
    문 - 증인은 해동검법개론에 어느 정도 관여하였습니까?
    답 - 원고작성의 관여도는 6% 에서 7%에 기여하였습니다.

    2009-1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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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동검법개론에대한 나한일진술4

    문 - 증인은 교본의 참고서적들을 읽어본 사실이 있습니까.
    답 - 내용은 기억나지 않으나 읽어 보았습니다.
    문 - 위 외에도 증인이 이 책을 쓰지 않았다는 결정적인 증거는 이 책의 머리말에서도 잘 나타나 있는데 누가 쓴 것입니까?
    답 - 증인이 머리말을 쓴 것입니다.
    문 - ‘전문가도 아닌 나로서는 쉬운 일이 아니었다, 그러나 몇몇 젊은 검도인들의 적극적인 협조와 열성에 고무되어 이끌리어 자료수집에 나섰다’라고 밝힌 부분은 이 책을 김동주가 직접 썼던 것임을 뒷받침 해주고 있는데 사실입니까?
    답 - 아닙니다. 증인이 직접 쓴 것입니다.
    문 - 당시 증인의 나이는 28,9세에 불과 하였지요.
    답 - 예.

    2009-1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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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동검법개론에대한 나한일진술3

    문 - 증인은 위 무예도보통지가 중국식 한문이 아닌 조선식 한문 표기로 되어 있어 그 해석에 참고했던 자료들 대부분을 이책의 원고를 직접 썼던 김동주가 지금까지 보관하고 있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답 - 모릅니다.
    --- 중략
    문 - 증인은 고어체 한문이나 일어를 해독한 능력이 있습니까.
    답 - 여러 사람의 도움을 받았습니다. 그러나 사람은 기억에 없습니다.
    문 - 해동검법개론은 어려운 고어체 한문과 일어를 번역하여 인용하는 내용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증인이 이 책을 썼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전혀 맞지 않는데 그렇습니까.
    답 - 여러 사람의 도움으로 직접 쓴 것입니다.
    원고나 참고자료는 오래되어 현재 가지고 있지 않습니다.

    2009-1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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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동검법개론에대한 나한일진술2

    --- 이때 일본 황국검도사를 제시하며,
    문 - 증인은 이책을 알고 있습니까?
    답 - 예
    문 - 황국검도사와 조선무사영웅전이 해동검법개론 제1장에 인용되어 소개되고 있는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답 - 기억나지 않습니다.
    문 - 증인은 해동검법개론 제2장은 위 조선무사영웅전 62면, 70면 내지 71면에서 대부분 그대로 인용되어 소개되어 있고, 해동검법개론 30면 내용은 무예도보통지에서 참고했던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답 - 여러책을 취합했으나 오래된 일이라 기억나지 않습니다.
    문 - 증인은 위 해동검법개론 제3장 검도의 기본정신(한국검술) 부분은, 한민족의 국난극복사의 내용을 주로 많이 참고했던 사실을 알고 있습니까?
    답 - 기억나지 않습니다.

    2009-1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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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동검법개론에대한 나한일진술1

    문 - 증인은 증인이 위 해동검법개론의 원고를 거의 다 직접 썼다고 증언했는데 구체적으로 증인은 위 책의 어느 부분을 직접 썼는가요, 장르별로 지적할 수 있습니까.
    답 - 20년 된 일이라 전부 기억할 수는 없습니다.
    문 - 증인은 위 해동검법개론 제1장 무사도와 검도의 원류 부분의 원고를 쓸 때 어떤 자료를 참고하였습니까.
    답 - 기억나지 않습니다.

    2009-1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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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로

    해동검도는 심검도,기천문,무예심법,무예도보통지등을 참고해서 나한일총재가 만든 창시무술이다! 물론 김정호총재도 일조를 했지! 그렇다고 `장백산`이라는 허구의 인물을 만들어 고구려를 팔아먹니! 그냥 지금이라도 남자답게 솔직히 창시무술이라고 얘기하고 잘못을 인정하면 통합이 될것이다!!!!!!!!!!

    2009-1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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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장

    장백산스승한테 10년넘게 배우면서 무술이름도 모르고 배웠나~ 무술이름을 장백산스승허락도 안받고 본인이 `해동검도`라고 짖는단 말인가~ 그리고 고구려무술을 배웠다며 하까마는 왜입나~ 혹시 장백산도 하까마입고 가르쳤나~ `해동검법개론` 앞표지에 나한일사진찢어서 본인사진만 있으니, 자기가 썼다고 우기질 않나~ 대법원에서 나한일한테 저작권인정했는데 법도 무시하고 계속 소설만 쓰네~ 정말 언제 철드냐~~~~~

    2009-11-23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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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말이 앞뒤가 안맞잖아 거짓말하다보니 자구 빵구가나잖오
    해동검도를 장백산 스승한테 배웠는데 어찌 보통지를 해석해서 만드냐 보통지가 장백산스승이냐고? 구라도 잘쳐야지 한심한지고 쩝ㅉㅈ접

    2009-11-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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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호

    나는 원래 법도모르고 증거,자료,사진,기타 사실적 근거,이런거 잘몰라~~
    그냥 내가 장백산한테 고구려무술전수받고 해동검법개론썻다고 하면,그냥 무조건 믿어~~~

    2009-11-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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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적

    해동검도는 나한일총재가 창시한 운동이다. 김정호씨는 장백산에게 전수받았다고 고소해놓도 증명도 못했다. 그러니까 대법원서도 나한일총재가 해동검법개론 썻고 명칭도 최목사가 지어주었다고 판결한 것이다. 뭐 하나하도 자신의 주장대로 판결받은 것이 있어야 하지 않는가? 아니라면 증명할 객관적 증거를 내 놓던지? 상대가 있으면 정확한 사실을 보여 주어야지, 그져 자기 주장이 다 맞다는 식은 누군들 못하겠는가?

    2009-11-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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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적재산아

    나한일총재=김정호씨 누군총재고 누군 씨냐
    김정호총재쪽 해동검도가 대한민국에서 제일 큰 검도단체란다.
    두사람다 총재다 ㅎㅎ 누가 배신했을까? 둘다 자기가 옳다고 우겨 ㅋㅋ
    둘다 구라다 기천이안다 궁금하면 찾아와서 물어보렴

    2009-11-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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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적재산권 많은걸아네

    나한일총재는 지적재산권도 행사못하는 xx인가? 특허까지 완료했담서 웃기는일이네
    특허는 타인이 사용하면 벌받는거아닌가? 대한민국법은 개법이네 참말로 웃기는 일이야

    2009-11-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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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 판결한것

    해동검도는 나한일총재가 창시했다고 그동안 출간된 책에 발표했다. 따라서 해동검도 명칭은 나한일총재에게 운동배우던 최목사께서 지어주었고, 해동검법개론도 나한일총재가 쓴 것이라 대법원에서 판결했다. 또 쌍수검법 예도검법 심상검법등도 나한일총재가 특허등록 완료했단다. 그럼 김정호씨는 해동검도와의 어떤관계인가? 여러말로 애쓴다.

    2009-11-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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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적재산

    이미 대법원 등에서 해동검법개론은 나한일총재가 쓴 것으로 판결했다. 해동검도 명칭도 나한일총재에게 운동을 배우던 최목사께서 지어 주었다고 판결했다. 이 과정에 김정호씨 수많은 자료와 증인을 동원했지만 결과는 한결같았다.해동검도에서 수련하는 쌍수검법 예도검법 심상검법 복호파검세 등 모두를 특허등록하여 지적재산권도 확보했다. 특허도 김정호씨가 무효소송을 했지만 전부 페소했다. 원류를 따진다면 김정호씨가 장백산을 입증한다면 모를까? 장백산도 법적 다툼으를 통해볼때 입증 못했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장백산실체를 입증한다면 긍정적이지만, 자기 입으로 장백산에게 비연수 어룡장권 대풍력수를 배웠다고 했다. 근데 이것 기천문에 있다.더 말해 무엇하랴

    2009-11-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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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적재산권

    이미 마상무예, 특공무술, 경호무술, 24반무예 등등 체계화한 교본으로 원류자를 규명하고 있다. 해동검도를 체계화하여 출판한 것이 해동검법개론이다. 실저자임을 제기 하였으니 차후 법정에서 다툴수 있는 일인지는 모르겠으나 법정에 가야만 결판 날 것이기에 그 결과가 어떻게 나올지 지켜봐야 하겠지만.. 법원에서 확정된 저작권자가 바로 해동검도의 원류자라는 점에서 해동검법개론은 해동검도 역사와 전통성 논쟁의 종지부를 찍는 확실한 수단이 될 것이다. 해동검법개론 저자 외로 누구도 해동검도의 원류를 주장 할 수 없게 되기 때문이다.

    2009-11-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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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나소나

    이럼머하냐 오합지졸 난립한 해동검도 단체가 정리가돼냐??

    2009-11-22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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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동

    아직도 최태민씨가 해동검도 작명했다고 우기는 사람이 있네...?

    2009-11-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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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뿌뜻하다.

    그래도 세계해동이 해동검도의 발전을 위해 무카스에 입을 빌려 사실을 전하려 하는 모습에
    박수를 보낸다. 점점 좋은 얘기와 사실적인 얘기를 해동인들 무도인들에게 전해주길 바란다
    그럼 해동검도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위한 자리도 마련될 것이다.

    2009-11-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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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동검도의진실

    2. 나한일이 직접 말하는 해동검도 인터뷰
    http://www.youtube.com/watch?v=GJoMRnng27o

    2009-11-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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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동검도의진실

    1. 대한해동검도협회가 밝히는 나한일의 진실
    http://www.truema.com/view.php?id=bbs&page=1&sn1=&divpage=1&sn=off&ss=on&sc=on&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30

    2009-11-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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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해동

    김정호 김동주씨가 해동검법개론을 썼다는 말이 신빙성이 없는 이유 하나 김정호씨가 썻다는 정본해동검도 책의 심상검법 예도검법 쌍수검법을 보면 이들 검법에 대한 이론이나 시대적 배경 또는 스승 장백산에게 배웠다면 이론과 역사 사상이 전혀 없다. 다시말하자면 해동검법개론에 이들 검법을 설명은 있는데 요사이 나온책에는 연구된 글자도 단 하나도 없다는 것에 문제다, 그냥 이들 검법 사진만 앨법처럼 나열되어 있을 뿐이다. 한국해동에서 나온 책을 볼 때 이미 이들 검법을 철저히 고증하여 이론적 체계를 이루고 있다. 그점이 서로 다르다.

    2009-11-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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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쩌다가

    어쩌다가 해동검법개론 저자가 김정호, 김동주 이름으로 들어거야 하는데 나한일총재 이름으로 등록됐단 말인가. 안됐군요. 앞의 글을 볼 때 대법원서도 해동검도란 명칭을 나한일 총재에게 운동을 배우던 최목사가 지어 주었다고 판결하고 이책을 나한일 총재가 썼다고 판결한 것으로 볼때 위 글들은 신빙성이 없내요. 자기 이름이 빠졌다면 당시 둘이서 소송을 하던지 다시 책을 찍던지 하지 지금으로 봐선 엉뚱한 주장으로만 보일 뿐이네.

    2009-11-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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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백산

    고구려 무술 해동검도를 장백산 스승에게 배웠다고 하면서 해동검법개론 책을 만들 때에 갑짜기 조선의 무예도보통지가 나오는지 알다가도 모를 일이다. 장백산 스승에게 해동검도를 전수 받았다고 하면서 "해동검도의 흔적을 규명하였다"는 말은 또 무엇인가. 허기사 장백산에게 비연수 어룡장권 대풍력수 배웠다고 자랑하더니만 모두 기천문에 있는 것이지. 앞뒤가 맞지 않네///

    2009-11-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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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런데

    그런데 왜? 대법원에서는 나한일총재에게 운동을 배우던 최목사께서 "해동검도"란 명칭을 지어 주었다고 판결했냐고요? 그때도 온갖 증빙자료 제출하고 이모부 김동부씨도 증인으로 나와 증언 했지만 왜 그대의 손을 들어주지 않았느냐고요? 그렇다고 김정호씨가 해동검도 또는 이모부 김동주씨가 해동검도 만들었다고 했냐고요? 결국 "해동검법개론"나한일총재가 썼다고 판결했다. 김정호씨는 개론과 아무런 상관도 없는 사람으로 판결을 한 것이다.

    2009-11-21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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