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태권도의 ‘新바람’ 격파왕대회
발행일자 : 2009-10-29 17:17:17
<무카스미디어 = 이석제 기자>

28일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정관장배 2009 KTA 격파왕대회'가 태권도계의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 태권도 관계자들은 이번 대회가 멋진 기술 발차기를 비롯해, 탄성을 자아내는 위력격파까지 가능성을 보여준 대회라고 입을 모았다. 화려한 조명을 받으며 실력을 뽐낸 격파왕대회의 모습을 <무카스> 카메라에 담아보았다. -편집자 주-

'화려한 무대로 관심 'UP'' 장충체육관에 마련된 KTA 격파왕대회 메인 무대

'잘 부탁드립니다' 윤희성이 시범에 앞서 관객들과 관계자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

'나비처럼 날아서 벌처럼 찬다' 박동영이 기술격파에서 장애물 넘으며 격파를 시도하고 있다

'이 정도는 기본에 불과하다' 김경모가 기술부문에서 '돌려차기 3방' 격파를 하고 있다

'화려함에 정확성을 더한다' 기술부문에 참가한 김건형이 멋진 격파를 성공시키고 있다

'무슨 발로 찼을까?' 공중몸돌아 사과격파를 멋지게 성공시킨 김건형

'마무리는 격파의 기본' 최진혁이 격파를 성공시킨 후 멋진 마무리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기술보다는 위력이 있어야지!' 있는 힘을 다해 돌려차기 위력격파를 시도하는 장주동 선수

'이것이 진정한 위력격파다' 격파왕에 오른 김태상이 15중 13장의 기왓장을 격파하고 있다

'정확한 동작이 강한 위력을 내뿜는다' 김태상이 정확한 뒤차기로 10장의 송판을 격파했다

'브라보~ 굿! 굿!' 자신의 점수를 확인하며 만족감에 박수를 치고 있는 강동건 선수

'선배님이 오늘 한 방 쏴~' 우상자 김태상의 모교인 용인대 재학생들이 선배를 헹가래하고 있다

'이런 모습 처음이야~' KTA 격파왕대회에 많은 언론이 참석해 취재열기가 뜨거웠다
[이석제 기자 / photo@mook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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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받는데...난 격파왕 인정 할 수 없다.... 주먹 격파 동영상 받는데..이건 주먹 격파가 아니다... 눌렀어 격파 한것이지...이게 무슨 주먹 격파냐... 태권도 한마당 심판이 받더라면 아마 실격 처리 되었다... .... 정확하게9장 격파 하였고..이중 동작 하였으므로 실격..주먹격파 0점처리...
2009-10-29 00:00:00 수정 삭제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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