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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눈] 만취한 태권도 고위 인사의 '굴욕'
얼굴은 시뻘겋게 달아올라 있었고, 이미 몸을 가눌 수 없게 되었는지, 양 옆에는 키가 큰 네델란드계 승무원 두 명이 그의 겨드랑이에 팔을 넣어 간신히 중심을 잡게 도와주었다. 몇몇 승무원들이 고개를 좌우로 저으며 “무 이런 사람이 다
[기자의눈]최홍만, ‘돌+아이’의 본능을 깨워라
악당이 되더라도 더 이상 늘어날 악플러도 없지 않은가. 차라리 미노와맨을 상대로 폭발적인 ‘돌+아이’의 모습을 보여주자. 골리앗의 진정한 모습을 보여주자.
태권도계 보좌관들의 ‘눈치’가 부른, 홍 회장의 ‘엔진 고장’
홍 회장의 ‘과속 드라이빙’을 양 전무가 제어하지 못했다는 비난을 받을 수밖에 없는 표면적인 이유다. 적어도 홍 회장이 태권도계에서 만큼은 바른 처신을 할 수 있도록 직언을 아끼지 말아야 하는 ‘핵심 축’이 눈치를 보며 일해서는 안
[기자의눈]홍 회장, KTA측근 구속위기에 꼬리 자르기(?)
"혼자 살겠다고 사표를 내는 것이냐. 면책될 수 없다. 이제 강아지에게 물리는 사자가 되어보아라" 는 등 비판.
[기자의눈]품새 경기, 또 나눠주기 인가?
현재 품새는 겨루기에 이어 경기화를 이루며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세계선수권대회가 올해로 4회를 맞이했고, KTA가 인정하는 국내대회만 10여개에 다다른다. 하지만 매 경기를 치를 때마다 품새 지도자들의 불만은 높아져만 가고 있다.
[기자의 눈]격투기 출전하는 태권선수들, 반성 좀 하자
‘혹시’하는 마음이 들었다. 허나 ‘역시’였다. 태권도 파이터는 연거푸 참패를 기록했다. 창피했다. 1회 대회는 ‘시작’이라는 명목아래 박수를 보냈지만 2회 대회는 용서가 안 된다.
[기자의눈]항의, 소청, 경기포기 “지도자들 뿔났다”
선수 및 지도자들이 승패에 예민했던 까닭이었을까. 경기장 내에서는 지도자들의 항의가 끊이지 않았다. 많은 지도자들의 항의가 빗발쳤고, 보란 듯이 수건을 던지는 일도 허다했다.
[기자의눈]홍준표의 'GOOD' & 'NO GOOD'
지난 1여년간 홍 회장을 한 마디로 표현하면 ‘GOOD’이다. 그런데 최근 홍 l회장에게 작은 단점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NO GOOD’이라고나 할까.
[기자의눈]국사연 기자회견, ‘소 잃고 외양간 고친격’
국사연의 이번 기자회견은 몇 달 전 도둑맞은 태권도인의 자존심을 이제 와서 되찾겠다고 아우성을 친 것이다. 도둑맞기 전에 충분히 지킬 수 있는 기회가 있었음에도 말이다.
[기자의눈]홍준표 국기원 입성, ‘속전속결’이 관건
홍준표 회장은 국기원 입성은 시간이 좌우할 것으로 보인다. 정치인인 홍 회장이 여론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기 때문이다. 더욱이 엄운규 원장이 국기원으로 다시 업무복귀를 하는 강수를 둔다면, 상황은 반전될 수도 있다.
[기자의눈]WTF, 제발 ‘태권도를 부탁해’
WTF의 역할이 어느 때보다 중요한 시점이다. 하지만 그간 WTF가 보여준 행정능력을 생각하면 다소 암담하다.
[기자의눈]영화는 극장에서 '격투기'는 현장에서
국내 격투기대회의 경우 무료 TV방송이 실시되고 있고, 확실한 스타선수가 없는 까닭에 더욱 어려움을 겪고 있다.
[기자의눈]정치권력에 휘둘리는 국기원
태권도계가 국기원의 특수법인화에 대해 고민을 해봤으면 좋겠다. 그래야 더 이상 대통령이 임명한 장관이나, 고위공무원, 그리고 실세정치인이 국기원을 자기들 마음대로 넘보지 않을 것이다.
[기자의눈]국기원은 정치바람보다 태권순풍이 필요하다
지금 시기에서 홍 회장의 돌발(?) 발언은 오히려 국기원을 더욱 혼란스럽게 만들고 있다. 문체부가 나름의 양보를 하면서 국기원 정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는 시점이기 때문이다.
[기자의눈]황당한 항의전화
경희대연합회의 김삼종 회장은 "이런 xx같은 신문이 다 있나! X팔 그깟 태권도기사 조금 쓰는게 뭐가 대수야! 당장 기사 삭제 안해! 당신네들이 무슨 놈의 이런 xx같은 것들을 봤나. 뭐하는 사람이야? 당신"이라며 당장 기사를 삭제하
[기자의눈]K-1 맥스, 한국선수들에게 '시간을 주자'
결승에서 임치빈은 두 번의 다운을, 이수환은 실신 KO를 당했다. 그로부터 한 달 후 충분한 회복기간을 가지지 못한 채 월드 맥스에 출전했다.
[기자의눈]방과후 태권도 저지, 모두가 일등공신
방과후 태권도의 급한 불을 끈 일등공신이 따로 있는 것은 아니다. 1번부터 5번까지의 모든 움직임들이 유기적으로 융합이 되어 방과후 학교 ‘태권도 제외’라는 성과를 낸 것이다.
[기자의눈]국기원의 해답은 ‘콜럼버스의 달걀’에 있다
국기원은 10개월째 수장을 잃고 표류하며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하지만 국기원 문제는 콜럼버스의 달걀처럼 의외로 쉽게 풀릴 수 있다.
[기자의눈]최중화 총재는 가능성 ‘0%’에 도전하는가?
WTF를 비롯해, 트랑콴 ITF, 장웅 ITF 모두 ‘제로 확률’이라는 어두운 전망을 내놓는 상황에서 최중화 총재의 태권도 통합은 실현될 수 있을까. 최중화 총재가 0% 가능성에 도전한다.
[기자의눈]태권도전문지를 싫어하는 WTF총재
무카스 입장에서 조정원 총재는 인터뷰하기 참 힘든 인물이다. 지난해 3월부터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스케줄이 안 잡힌다는 답변이 돌아올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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