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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내 어린이집이 된것같은 태권도....
  글쓴이 : 태권패밀리맘  /  종목 : 태권도  /  등록일 : 2017-01-16  /  조회수 : 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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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신것 합시다.

무엇이 힘든신 줄 잘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도 처음 4~5년간은 학부모에게 끌려 다닐수 밖어 없었습니다.

지금은 소신껏 합니다.

안되는것과 되는것의 경계 분명히 하고

방학되고 연휴길면 들쭉 날쭉 빠져나가는 인원없이 오히려 안정적으로 이끌고 있습니다.

힘내세요!!